바다소 이야기 /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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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선거   [2] 2013-03-20 박시훈
체육부장이 된날   [2] 2013-03-17 박시훈
3.1절 2013-03-07 박시훈
내 친척누나인 우리누나의 결혼식 2013-02-28 박시훈
설날   [1] 2013-02-18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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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선거

오늘 회장선거를 한다. 예전에 뽑은 반도 있었다. 나는 나갈까 말까 생각을 많이 했다. 왜냐하면 내가 어제 우리 반에게 사탕을 주었다. 그런데 그날 뽑는 줄 알고 나갈까 ..   더보기
박시훈   2013-03-20 21:20     [2] 폴더 일기[26]
박형종   회장 된 것 축하해~
2013-03-21 15:33  
박시원   오빤좋겠다.

2013-06-22 11:21  
 
체육부장이 된날

오늘은 개학하고서 처음으로 야외 체육 수업이다. 전 체육부장이였던 도현이가 줄을 먼저 세웠다. 선생님이 오시고 체육부장은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셨다. 우리는 체조 ..   더보기
박시훈   2013-03-17 13:25     [2] 폴더 일기[26]
박형종   체육부장 된 것, 실장 뽑힌 것 축하해! 열심히 잘 해~
2013-03-17 22:48  
박시훈   최선을 다하여 맡은일을 열심히 할께요~!
2013-03-21 19:53  
 
3.1절

오늘은 아빠학교인 민족사관고등학교(이하 민사고)가 입학식을 한다. 원래는 가려고 했으나 내 친구도 오지 않고 남은 할 일도 많이 남아 있었기에 오갔다. 빌린 책이 5권..   더보기
박시훈   2013-03-07 18:36   폴더 일기[26]
 
내 친척누나인 우리누나의 결혼식

오늘은 우리누나의 결혼식이 있었다. 그래서 일찍 일어났다. 씻고서 아침도 먹고 준비 했다. 나는 새로 바꾼 휴대폰을 들고서 즐겁게 출발 했다. 가면서 카메라로 사진도 ..   더보기
박시훈   2013-02-28 20:18   폴더 일기[26]
 
설날

오늘은 설날이다. 그래서 일찍 일어났고, 친척들도 모였다. 그리고 나 또한 일찍 일어나서 씻고 기다렸다. 내 사촌형들은 휴대폰을 바꿨다. 거의 볼 때 마다 바뀌어 있는 ..   더보기
박시훈   2013-02-18 17:13     [1] 폴더 일기[26]
박형종   그래 아빠도 한 번 더 가고 싶은 곳이었어. 오후 시간대를 꽉 채워서 돌아다녔었지. 아빠도 사이다가 금세 차가워지는 것이 가장 신기했고, 시훈이가 방송 카메라를 만지고, 시원이가 똑 부러지게 방송하는 장면도 기억나네.
2013-02-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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