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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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1   [1] 2015-01-13 박시훈
민사고 캠프2일째 1   [4] 2014-07-28 박시훈
봉산동에 숨겨진 보석, 카페 브레노 2   [2] 2014-07-17 박시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고서 2   [2] 2014-06-08 박시훈
내방의 작은 변화 1   [1] 2014-05-13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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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때론 약간의 충격을 줘야 할 때가 있다. 돈 씀씀이라든지, 생활태도라든지, 공부라든지.
하지만 충격 뒤엔 부작용이 있다. 돈을 너무 아껴서 제때 못쓸 수도 있고, 사이가..   더보기

박시훈   2015-01-13 23:26     [1] 폴더 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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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잘못되고 있을 때는 빨리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 너무 어긋난 다음에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거든. "길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말이지.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백번 머리로 이해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해.
2015-01-14 21:15  
박시원
 
민사고 캠프2일째

강의를 듣고서 쉬는시간에 글을 쓰고있다. 토론의 역사랑 민사식 토론에 관한 강의였었다. 노트북을 들고와서 많이 편하다.
박시훈   2014-07-28 11:27     [4] 폴더 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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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수업 중에 사진 찍거나 딴짓 하지 말아라~
2014-07-28 11:33  
강승우
박형종   그리고 엄마가 다음 번에는 앞자리에 앉으라고 한다.
2014-07-28 11:56  
박시원   오빠 열심히해
2014-07-31 09:57  
박형종
박시원   그리고,댓글달아
2014-07-31 09:58  
박형종
 
봉산동에 숨겨진 보석, 카페 브레노

나는 시험 전날에도 이곳에 붙들려 갔다. 서울 가서 대회까지 하고 와서 힘들었으나, 부모님은 나를 기꺼이 끌고가셨다. 하지만 그 덕에 나는 보석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   더보기
박시훈   2014-07-17 21:53     [2] 폴더 일기[26]
윤웅상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그렇지 좋은 곳이야! 오늘 저녁 홈플러스 갔다가 오는 길에 브레노에서 팥빙수를 먹을까 했었는데 시간도 늦고 내가 속이 좋지 않아서 패스했지. 내일 금요일이나 모레 갈까?
2014-07-17 22:19  
박시원   아!팥빙수!!!!!!
아깝당~~~~~~~~~~~~~~

2014-11-25 17:46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고서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노인 요나스 요나손 저자

우리학교에 필독도서로 되어있어서 한번 읽어봐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도서관에 있길래 냉큼 빌려왔다. 책이 많이 두껍..   더보기

박시훈   2014-06-08 10:14     [2] 폴더 일기[26]
김주영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책 다 읽었니? 재미난 책 같은데 나도 읽어봐야 겠어~
2014-06-08 10:41  
박시원   나도 커서읽어야지!
지금은............

2014-11-25 17:49  
 
내방의 작은 변화

내방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었다. 나는 요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이라는 책에 빠져있다. 6권의 장편소설이다. (1권,2권은 1부) (3권,4권은 2부) (5권,6권은 3부)..   더보기
박시훈   2014-05-13 23:54     [1] 폴더 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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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그래 좋은 생각이야!! 그런데 오늘은 늦었으니 그만 자거라~~
2014-05-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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