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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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국조회 스피치   [2] 2010-12-20 박형종
새 학기   [3] 2010-11-24 박형종
11월의 일요일   [1] 2010-11-21 박형종
학교란 무엇인가?   [2] 2010-11-18 박형종
인생을 바꾸는 상담   [1] 2010-11-0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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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국조회 스피치

아마도 이것이 한동안 내 마지막 훈화가 될 것 같다. 한달 전부터 뭐라 말해야하나 마치 밀린 방학숙제처럼 원고도 쓰지 않으면서 마음만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겨우 ..   더보기
박형종   2010-12-20 09:36     [2] 폴더 민사고 생활[28]
김향미   유튜브 동영상에서 스티브 잡스가 2005년도 졸업식장에서 한 축사를 보았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과도 같이 보았어요. 입양아로 시작해서 어쨌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성공했다라는 말이 어울리기까지 스티브는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을까요? 노력도 하고 좌절도 하고 기쁨도 느끼고...그 졸업식장에서의 스티브가 말한 Stay hungry, Stay foolish! 참 가슴에 와 닿는 말입니다.
 우리 민사에서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0-12-20 16:23  
박형종   멋진 졸업식 축사였지요. 민사고생들도 훗날 그런 축사를 할 정도로 여러 면에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2010-12-25 09:34  
 
새 학기

어느덧 가을 학기가 한달 남았다. 학생들은 다가올 기말고사의 압박과 퀴즈, 숙제 등으로 힘든 시기다. 한편으론 새 학기 수강신청을 하며 미래를 기약하는 시기이..   더보기
박형종   2010-11-24 20:43     [3] 폴더 민사고 생활[28]
박형종   어느덧 일년이 후다닥 지났네요. 올해는 유난히 학생들과 재미난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옆에서 잘 지켜보겠습니다.
2010-11-29 16:35  
박형종   감사합니다.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쑥쓰럽기도 하네요. 잠재력이 많은 아이들이라 그런지 바쁜 학교 스케줄 속에서도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며 잘 격려하겠습니다.  
2010-11-29 20:47  
박형종   저도 그 점이 죄송스럽습니다. 단체행사가 아니면 의외로 사진을 찍을 기회가 별로 없어요. 담임학생하고는 이런 저런 기회가 아무래도 조금 더 있을 뿐이지요. 제 하드디스크에 사진이 더 있기는 한데, 정리해서 올릴 시간을 만들기가 어렵네요. 방학 전에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2010-11-30 20:13  
 
11월의 일요일

일요일 당직이어서 학교에 출근했다. 예전에는 교무실에 앉아 전화를 받는 것이 주임무였는데, 두달전쯤부터 학교 순찰을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   더보기

박형종   2010-11-21 23:10     [1] 폴더 민사고 생활[28]
박형종   고맙습니다. 이 글을 쓸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답글을 보니 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힘이 나네요.
2010-11-23 08:14  
 
학교란 무엇인가?

컴퓨터로 다른 것을 하다가 오늘 EBS에 우리학교 이야기가 나온다는 메일이 생각났다. 얼른 EBS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방금전 방송을 다 보았다. 
&nbs..   더보기

박형종   2010-11-18 22:41     [2] 폴더 민사고 생활[28]
박형종   학생들은 어제 방송을 못보고 다시보기로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지금은 다들 힘들 때입니다. 슬기롭게 극복해야겠지요.. 저도 지나가다 보면 격려를 해주겠습니다. 
2010-11-19 15:37  
박형종   그러게요. 아들 보러 오는 김에 여행 기분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사내 애들이 원래 잔 정이 없다보니..  여행오시고 싶으시면 그냥 오세요. 제가 내일 일직이라 학교에서 근무하는데, 휴게소에서 커피라도 한잔 사드리지요^^
 
방금 전에 막 담임시간이 끝나고 아이들이 교실을 모두 나갔는데요. 저도 요즘들어 아이들 얼굴을 부쩍 살피게 되고 뭐하나 하면서 아이들 휴대폰도 기웃거리게 됩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밝아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마 아드님도 오늘 기분이 밝았을 것입니다.

2010-11-20 08:17  
 
인생을 바꾸는 상담

점심 먹고 잠시 쉰다는 것이 깜박 잠이 들어 하마터면 3학년 모의고사 감독 시간을 놓칠뻔 했다. 슈퍼맨보다 빠른 속도로 헐레벌떡 다산관 3층에서 계단을 뛰어내려가 ..   더보기
박형종   2010-11-04 23:55     [1] 폴더 민사고 생활[28]
박형종   앗 이지원!
2010-11-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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