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5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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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생일   [2] 2010-10-20 박형종
추석 연휴   [2] 2010-09-27 박형종
추석 연휴 전날   [7] 2010-09-20 박형종
집에서   [1] 2010-09-20 박형종
술래잡기 2010-09-1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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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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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20 22:58     [7] 폴더 일상[266]
박시훈   나 인쳔에 포카카드
가져간다~ㅋㅋ

2010-09-21 07:45  
박형종   가져오지 말라니까, 결국 가져왔군.
2010-09-21 12:19  
박시훈   ㅋㅋ 인형 박물관 차리려고
그 인형 많이 샀잖아.
좀 휘기한 것 들이 있어야지.
한20년쯤 후 박물관을 차려봐
ㅋ그때는 아마 엄청난 휘기
인형일 수 도ㅋㅋㅋ
 

2010-09-21 07:44  
박형종   인형 박물관이 아니라, 형수님은 열아홉 기념관이었지. 지금은 방향이 약간 수정되긴 했지만.
2010-09-21 12:21  
박시훈   그래? 미안.
그러면 거기에 나오는
자동차나 작은 소품도
있어야 돼는거 아니야? 

2010-09-23 21:10  
박형종   그렇긴 한데, 돈이 많이 들겠어. 차근차근 생각해보아야지.
2010-09-23 21:13  
박시훈  
근데 과연 언제쯤 만들어질지...
그때는 아마 형수님은 열하홉이라는
드라마를 아는사람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들뿐일걸..
또 거기서 아는사람도 별로 없을거야..

2010-09-24 08:49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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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20 00:01     [1] 폴더 일상[266]
박형종   감사합니다. 저는 내일 인천으로 가서 추석을 지내고, 처가댁인 금산을 들러 목요일 원주로 올 예정입니다. 인천에서 금산으로 갈 때 항상 막히는 편인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2010-09-20 14:41  
 
술래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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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9-13 23:55   폴더 일상[266]
 
양력 생일

퇴근하는데 날이 어둑어둑하다. 해가 많이 짧아졌다. 자동차의 MP3에서는 분위기에 맞게 la mer의 반주곡이 나왔다. 프랑스의 샹송으로 바닷가에서 놀던 어린 시절을 추..   더보기
박형종   2010-10-20 23:39     [2] 폴더 일상[266]
박형종   고맙습니다~ 교육자라고 하시니 쑥스럽습니다. 단지 3년 동안 옆에서 같은 길을 걸어가는 길동무, 말동무가 아닌가 싶네요. 
2010-10-21 13:03  
박형종   고맙습니다^^ 언제나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어떻게 하면 집에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 잔머리를 굴리거든요.
2010-10-22 19:16  
 
추석 연휴

일요일, 긴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집에서 계속 뒹굴거리다가 산책을 나가려고 보니 시훈이 자전거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언제 없어진 지도 몰랐다. 누군가 훔..   더보기
박형종   2010-09-27 23:53     [2] 폴더 일상[266]
박시훈   ㅋㅋ 그래서 14:0부터 해서 내가 이겼지 으하하하
2010-09-30 16:18  
박형종   게임 20분 건 첫판에서 21대 1, 두번째 판 15점 접어주고 의외로(!) 내가 졌고, 세번째 판 13점 접어주고 내가 이겼다. 마지막 네번째 판에서 14점 접어주고 게임 10분 건 내기에서 또 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시훈이가 이겼지. 
2010-09-3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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