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47 페이지
266개  
시원이의 엄마 생일 선물 2012-08-20 박형종
새해를 맞이하며 2011-12-31 박형종
겨울방학 2011-12-21 박형종
주말에 있었던 자잘한 일들 2011-11-14 박형종
라푼젤과 꿈   [2] 2011-11-07 박형종
⊙ ◁ [41][42][43][44][45][46]47[48][49][50] ... [54] ▷ 

  


시원이의 엄마 생일 선물

아이들이 개학을 했다. 시원이는 어제 오크밸리에서 자고 오고 싶다고 울고불고 했지만, 학교를 가야 해서 밤에 데리고 집에 왔다. 막상 집에 와서는 씩씩하게 학교 갈 준..   더보기
박형종   2012-08-20 23:44   폴더 일상[266]
 
새해를 맞이하며

올해가 1분 남았다. 어느 책에서 시간의 발견은 죽음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인간의 위대한 창조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시..   더보기

박형종   2011-12-31 23:59   폴더 일상[266]
 
겨울방학

오늘부터 방학이다. 학교에는 희고 큰 눈이 내렸다.
 
아내와 초록지붕에서 점심을 먹었다. 먼저 도착해서 아내를 기다리는 동안 아담한  건..   더보기

박형종   2011-12-21 23:12   폴더 일상[266]
 
주말에 있었던 자잘한 일들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이번 주말은 집과 원주에서만 보냈는데도 피곤한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차라리 차를 타고 멀리 갔다 왔..   더보기
박형종   2011-11-14 00:25   폴더 일상[266]
 
라푼젤과 꿈

금요일부터 머리가 무거웠다. 금요일 저녁 때는 물리과 회식을 했고, 토요일에는 친한 선생님 가족을 집으로 초대하여 저녁을 먹었다. 오늘은 또 다른 선생님 가족..   더보기
박형종   2011-11-07 00:55     [2] 폴더 일상[266]
정영우   마지막이 슬프네요 ㅠ
2011-11-07 07:43  
박형종   아직 슬픔을 느낄 나이는 아닌데.. 꿈은 라푼젤 영화처럼 환타지 같아. 멋진 꿈은 그 자체만으로도 인생을 아름답게 하거든. 멋진 꿈을 그려봐.
2011-11-07 17:43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