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4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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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위험에 대한 회피
2013-02-18
박형종
가족 티타임
2013-02-15
박형종
악몽
2012-12-19
박형종
힐링, 마음의 치유
2012-12-07
박형종
김장과 색종이
2012-11-26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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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대한 회피
새벽 4시. 보통 때면 한참 자고 있을 시간에 바다소에 글을 쓴다. 새벽 3시에 서재 컴퓨터가 갑자기 켜지더니 업데이트 파일을 130개나 설치하고 있다. 어제 시훈이가 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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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3-02-18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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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가족 티타임
시훈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아기자기한 졸업식이었다. 다행히 시훈이가 졸업장을 받으러 앞으로 나갈 즈음에 행사장에 도착하여 동영상을 찍을 수 있었다. 졸업식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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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3-02-1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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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악몽
시원이가 흐느끼고 있다. 악몽을 꾸는 모양이다. 밤에 안방에서 엄마와 티격태격하면서 울더니만 그 여파가 꿈에도 나타난 것 같다. 나는 시원이의 머리카락을 만져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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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2-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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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힐링, 마음의 치유
요즘 힐링이란 말이 유행이다. 힐링의 뜻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치유한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힐링이란 말이 유행한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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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2-0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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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김장과 색종이
낮에 햇볕이 좋다가도 해만 지면 쌀쌀해지는 11월 말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바다소의 작은이야기를 다듬었다. 금방 끝날 것 같았는데 이틀이나 걸렸다.
아침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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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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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6]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