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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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4 2025-06-15 박형종
베란다 3 2025-06-05 박형종
베란다 2 2025-05-31 박형종
베란다 4 2025-05-24 박형종
노란 불빛에서의 티타임 3 2025-05-0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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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4

밤이 되자 모처럼 비가 많이 온다. 아파트 앞 개울에서 물소리가 우렁차다. 장마가 시작되는 모양이다. 온도가 높은 데 습해서 더 덥게 느껴진다.

어제와 오늘, 17년 동..   더보기

박형종   2025-06-15 23:24   폴더 일상[266]
 
베란다 3

목요일 저녁이다. 내일은 현충일이고 3일 연휴라 그런지 동네 꼬마들도 늦게까지 시끌벅적하다.

베란다에 3개의 선반랙을 설치하고 폭 1미터, 길이 2미터 정도의 공간이..   더보기

박형종   2025-06-05 21:47   폴더 일상[266]
 
베란다 2

날씨가 좋다. 어디 놀러 다니기에도 좋겠지만 집을 정리하기에도 좋다. 지난 토요일에는 베란다에 세 개의 선반랙을 설치했는데 오늘은 8개의 수납함을 사서 짐을 담아 선..   더보기
박형종   2025-05-31 23:45   폴더 일상[266]
 
베란다

이 집에 오고 17년 동안 베란다에 짐을 쌓아놓다 보니 발 디딜 틈도 없었다.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칼을 뽑아 일주일 전에 선반랙을 주문했고 오늘 설치했다. 날씨가 일..   더보기
박형종   2025-05-24 20:57   폴더 일상[266]
심주훈 김성규 정보배 유영후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노란 불빛에서의 티타임

어린이 날이다. 휴일에는 브런치 스타일로 식탁에서 아침을 먹지만 오늘은 애들이 푹 자라고 서재에서 아침을 먹으며 태블릿으로 부산과 제주도의 멋진 주택 두 곳을 구경..   더보기
박형종   2025-05-05 23:47   폴더 일상[266]
류의빈 노상우 이예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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