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습관 환절기라 그런지 눈물, 콧물이 자주 난다.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운동하기는 좋은 날씨다. 어제는 일어나자마자 자전거를 타고 혁신도시를 한 바퀴 돌았고,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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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종
2015-08-30 23:15 [2] | 폴더
일상[266] | 박시원 예전에는 발이 안다서 무서웠는데 이제는 키가 커져서 발이다아 무서움이 없어졌네요 배영은 발이안다는데서하면 정말 무섭거든요 (제가 배영을 좋아해섴ㅋㅋ) 2015-09-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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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박시원 그래요. 발이 닿으면 훨씬 무섭지 않지요. 자주 하다보면 수영을 잘 할 수 있을거예요. 2015-09-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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