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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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행 2016-10-10 박형종
나에게 생일이란 6 2016-10-09 박형종
자전거 타기와 걷기 1   [2] 2016-09-03 박형종
새로운 도전 3 2016-08-28 박형종
시원한 토요일 1 2016-08-2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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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행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온도차 때문에 몸이 더 피곤을 느끼는 것 같다. 저녁을 먹고 리클라이너에서 무릎담요를 덮고 쉬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깰 때쯤 시훈이가..   더보기
박형종   2016-10-10 23:50   폴더 일상[266]
 
나에게 생일이란

함께 살아가는 것..
박형종   2016-10-09 23:57   폴더 일상[266]
황재환 박시훈 우재현 강승우 양혜원 김하경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자전거 타기와 걷기

한 달 이상 매우 덥다가 일주일 동안 무척 춥다가 이제야 날씨가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 운동하기에 좋은 9월이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스마트폰으로 바다소를 돌아다녔..   더보기
박형종   2016-09-03 22:30     [2]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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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경   집이 최고예요 ㅠ그런 의미에서 귀교하기 싫습니다ㅠㅠㅠㅠ
2016-09-04 02:00  
우재현 이준영 박형종
박형종 김하경   철이 든 것인가? 그렇지만 곧 다시 방학하면 집에 있으라고 해도 밖으로 놀러 다니기 바쁠 걸
2016-09-04 08:01  
 
새로운 도전

비가 오면서 날이 더 추워졌다. 온도차 때문인지 흐린 날 때문인지 머리가 멍멍하다.

역시 예상했던 대로 가족 모두 늦게 일어났다. 아내가 대전에서 사온 빵으로 늦은 ..   더보기

박형종   2016-08-28 23:50   폴더 일상[266]
박시훈 김하경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시원한 토요일

한 달 보름 만에 시원한 주말을 맞는 것 같다. 이불이 얇게 느껴졌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서늘했다.

어제는 금요일이어서 저녁에 영화를 보았다. 이번에는 아내 취향의..   더보기

박형종   2016-08-27 23:52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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