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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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스타필드 2016-12-24 박형종
일곱 번의 잠 2016-12-17 박형종
푸른바다의 전설2 2016-12-15 박형종
첫눈 2 2016-11-26 박형종
스타필드 2016-11-1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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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스타필드

나는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바다소를 했다. 아내는 8시반에 일어났고, 시훈이이와 시원이는 깨워서 9시에 일어났다. 아침 먹다가 스타필드로 가기로 했고 10시에 출발해서..   더보기
박형종   2016-12-24 16:28   폴더 일상[266]
 
일곱 번의 잠

눈을 떠보니 4시 반이었다. 일어나려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몸살기를 느꼈다. 아무래도 무리인 것 같아서 양말을 신고 다시 잤다. 이번에는 8시에 깼다. 조금은 더 개운했다..   더보기
박형종   2016-12-17 23:31   폴더 일상[266]
 
푸른바다의 전설2

내 교실 옆 복도에 지난여름 은푸른별이 인어를 그려 놓았다. 그 옆의 다른 바다동물들은 벽화그리기 동아리와 경국지화 동아리가 협동으로 그린 것이다. 몇 달 동안 그 옆..   더보기
박형종   2016-12-15 23:51   폴더 일상[266]
 
첫눈

첫눈이 왔다. 점심을 먹는 2층 식당 밖으로 눈이 제법 내렸다. 시원이가 작년에는 첫눈이 오지 않은 것 같다고 하자 시훈이는 그건 말이 안 된다고 했다.

나는 티격태격..   더보기

박형종   2016-11-26 16:02   폴더 일상[266]
우재현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스타필드

경기광주-원주 고속도로를 타고 하남의 스타필드에 다녀왔다. 기존의 영동고속도로를 탈 때보다 20분 정도 시간이 절약되어서 1시간 10분 걸렸다. 시훈이는 원래 도서관에..   더보기
박형종   2016-11-12 23:54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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