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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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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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9
박형종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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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박형종
식물에서 받는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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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2
박형종
새롭고 건강하고 즐겁게
1
2017-01-03
박형종
크리스마스 2016
2016-12-2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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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루
오늘은 모처럼 미세먼지 없이 맑은 하루였다. 구름은 많이 끼었지만 꽃과 나무들이 훨씬 깨끗하게 보였다. 심지어 떠들고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더 밝게 들리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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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04-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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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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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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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11년 만에 에어컨을 하나 장만했다. 아내가 시원이를 임신했을 때 잠깐 벽걸이 에어컨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그 동안 여름에 30도씨가 넘는 열대야가 되면 선풍기를 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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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03-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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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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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원
정말이지 에어컨은 여름에 꼭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밖에서 조금이라도 걸어다니면 더워 쓰러질것 같다가도 집에 와서 에어컨을 켜면 천국에 온 것 같아요ㅎㅎ물론 지금은 상상도 안돼요ㅋㅋ너무 추운 요즘...!!ㅜㅜ도데체 여름은 언제 올까요ㅜㅜ
2017-03-20 22:02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혜원이가 추위를 많이 타다니 의외네. 서울은 횡성보다는 훨씬 더울 텐데 말이야. 여름은 곧 오겠지. 벌써 자동차 안은 덥더라고. 내가 집에서 에어컨을 켜고 지내는 모습이 잘 상상이 안 돼. 이왕 럭셔리 하게 가는 김에 수영장이 딸린 리조트 한 켠에 내 집과 오피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하지ㅋㅋ
2017-03-20 22:28
양혜원
식물에서 받는 힐링
아침에 커튼을 걷으러 거실로 나갔다가 불현 듯 화분을 햇볕이 잘 드는 쪽으로 옮기자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이 되어서 베란다에 있던 화분을 거실 앞쪽에 놓았었는데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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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02-1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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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강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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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매번 티타임 할 때마다 식물이 보여서 눈이 편해져요 ㅎㅎ
2017-02-15 23:05
박형종
양혜원
오오 저희 할머니도 쌤이랑 같은 이유로 집에 꽃같은 식물 엄청 많이 기르세요ㅎㅎ특히 오래된 식물이 하나 있는데 할머니가 정말 애완동물처럼 아끼세요ㅎㅎ아주 힐링되나봐요 :)
2017-02-19 20:27
박형종
박형종
양혜원
아마 식물을 좋아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인데-당연히 우리가 살던 원시 환경은 식물천지였을 테니까-요즘 워낙 문명화되고, 인공적인 환경에 살다보니 식물이 없어도 이상한 것을 느끼지 못할 지경이 된 것 같아.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도 당연히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거야. 나중에 혜원이도 사는 곳에 식물들을 들여놓고 지내도록 해봐. 직접 키우면 힐링이 많이 될 거야.
2017-02-19 21:46
새롭고 건강하고 즐겁게
희망찬 새해다. 닭의 해다. 희망은 누가 주는 게 아니라 닭이 알을 품듯이 자기가 품는 것이다.
작년 12월 29일부터 올 1월 1일까지 4일 동안 지독한 감기몸살에 시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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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7-01-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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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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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2016
오늘은 크리스마스 겸 일요일이었다. 아침을 먹고 각자 선물을 주고받았다. 시훈이는 내게는 샤오미 미밴드, 엄마에게는 상품권, 동생에게는 휴대폰케이스, 자기 스스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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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6-12-2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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