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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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생긴 카페 1 2018-07-12 박형종
무엇을 꾸준히 할 것인가? 2018-07-09 박형종
도서관으로의 산책 1 2018-07-06 박형종
베란다 아침풍경 3 2018-07-01 박형종
집에서 보낸 하루 2018-06-2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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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생긴 카페

습도와 온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날이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서는데 온통 붉은 빛이다. 저녁노을이 어느 때보다 진했다. 원주천을 따라 상류로 거슬러 올라갔다. 땅의 열..   더보기
박형종   2018-07-12 22:13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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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꾸준히 할 것인가?

장맛비가 오락가락 한다. 저녁 먹고 잠시 산책을 나갔다가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서둘러 집으로 들어왔다. 어제 서울에서 너무 늦게 내려온 때문인지, 오늘이 월요일이어서..   더보기
박형종   2018-07-09 21:57   폴더 일상[266]
 
도서관으로의 산책

7월이 되면서 졸업생들이 학교에 자주 보인다. 며칠 전에는 이세연, 박형주, 이준영, 설태란이 왔고, 그저께는 방민정, 어제는 김동연, 오늘은 강승우가 학교에 왔다. 지금..   더보기
박형종   2018-07-06 23:45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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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아침풍경

장맛비가 오고 있다. 내일은 태풍도 온다고 한다. 6시 반에 일어나서 카메라를 들고 우산을 쓰고 동네 산책을 나섰다. 집에 가만히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런 날에..   더보기
박형종   2018-07-01 10:41   폴더 일상[266]
이준희 강승우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집에서 보낸 하루

저녁에 쓰레기를 버리려 잠시 나선 것 빼고는 집에 있었다. 어젯밤에 우리나라 팀의 월드컵 축구를 보고 늦게 일어난 데다 미세먼지가 많다고 해서 나돌아 다닐 마음이 들..   더보기
박형종   2018-06-24 23:32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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