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3 페이지
266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집 앞에 생긴 카페
1
2018-07-12
박형종
무엇을 꾸준히 할 것인가?
2018-07-09
박형종
도서관으로의 산책
1
2018-07-06
박형종
베란다 아침풍경
3
2018-07-01
박형종
집에서 보낸 하루
2018-06-24
박형종
⊙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54]
▷
집 앞에 생긴 카페
습도와 온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날이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서는데 온통 붉은 빛이다. 저녁노을이 어느 때보다 진했다. 원주천을 따라 상류로 거슬러 올라갔다. 땅의 열..
더보기
박형종
2018-07-12 22:13
폴더
일상
[266]
박시훈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무엇을 꾸준히 할 것인가?
장맛비가 오락가락 한다. 저녁 먹고 잠시 산책을 나갔다가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서둘러 집으로 들어왔다. 어제 서울에서 너무 늦게 내려온 때문인지, 오늘이 월요일이어서..
더보기
박형종
2018-07-09 21:57
폴더
일상
[266]
도서관으로의 산책
7월이 되면서 졸업생들이 학교에 자주 보인다. 며칠 전에는 이세연, 박형주, 이준영, 설태란이 왔고, 그저께는 방민정, 어제는 김동연, 오늘은 강승우가 학교에 왔다. 지금..
더보기
박형종
2018-07-06 23:45
폴더
일상
[266]
강승우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베란다 아침풍경
장맛비가 오고 있다. 내일은 태풍도 온다고 한다. 6시 반에 일어나서 카메라를 들고 우산을 쓰고 동네 산책을 나섰다. 집에 가만히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런 날에..
더보기
박형종
2018-07-01 10:41
폴더
일상
[266]
이준희
강승우
박시훈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집에서 보낸 하루
저녁에 쓰레기를 버리려 잠시 나선 것 빼고는 집에 있었다. 어젯밤에 우리나라 팀의 월드컵 축구를 보고 늦게 일어난 데다 미세먼지가 많다고 해서 나돌아 다닐 마음이 들..
더보기
박형종
2018-06-24 23:32
폴더
일상
[266]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