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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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가볍게 피서하기 2018-07-26 박형종
집에서 무더운 여름나기 1 2018-07-24 박형종
고무나무와 야자나무 2018-07-21 박형종
무드등 2018-07-20 박형종
방학 전날 2018-07-1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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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가볍게 피서하기

어제는 욕실 두 개를 간단히 청소했다. 오늘은 홈플러스에서 칫솔꽂이와 컵걸이를 사서 벽에 붙이고, 욕실 바닥의 미끄럼방지 패드를 교체했다.

서재의 리클라이너에서 ..   더보기

박형종   2018-07-26 18:30   폴더 일상[266]
 
집에서 무더운 여름나기

연일 전력사용량이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운다는 뉴스다. 원자력발전을 해야 한다 줄여야 한다 말이 많지만 석유나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할 것에 대비해서 원자력발전은 필..   더보기
박형종   2018-07-24 23:55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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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나무와 야자나무

시원이가 훌륭한 아침을 차렸다. 아내는 어제 처제 집에 자러가서 없었다. 거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텔레비전으로 바르셀로나의 시장과 가우디 건축물을 구경하며 토스트, ..   더보기
박형종   2018-07-21 23:25   폴더 일상[266]
 
무드등

무지하게 덥다. 거기다 미세먼지가 많아서 창문도 마음껏 열어놓지 못하니 라돈 농도는 3 pCi/ℓ 정도로 높다.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덕분에 온도와 미세먼지 농도는 낮출 ..   더보기
박형종   2018-07-20 23:53   폴더 일상[266]
 
방학 전날

내일이 방학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방학 전야다. 회식으로 뷔페를 먹고 저녁 8시 반쯤 집에 들어왔다. 아내와 시원이는 닭강정을 들고 처제 집에 가고 없었다. 내가 오기 ..   더보기
박형종   2018-07-17 23:57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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