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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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스타벅스 가기 2019-05-18 박형종
뜻밖의 드라이브 2019-05-12 박형종
집에 대한 생각 2019-05-11 박형종
어벤져스와 캠핑 2019-05-04 박형종
카페에서 한 생각 1 2019-04-1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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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스타벅스 가기

토요일인데 시원이가 7시 반 기차를 타고 학교 문학동아리 회원들과 서울 나들이를 간다고 하여 나도 덩달아 일찍 일어났다. 새벽 1시 반까지 바다소에 글을 쓰다가 늦게 ..   더보기
박형종   2019-05-18 23:52   폴더 일상[266]
 
뜻밖의 드라이브

아침을 시리얼로 먹고, 호텔로비에서 나올법한 재즈 음악을 들으며 아내와 드립커피를 마셨다. 재즈 음악이 듣기에 편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낀 아침이다. 한참 이야기를 ..   더보기
박형종   2019-05-12 23:42   폴더 일상[266]
 
집에 대한 생각

아침에 산책할까 하다가 미세먼지가 많아서 포기하고 대신 화초에 물을 주었다. 화초들을 베란다로 모두 옮겼더니 화원처럼 온통 초록색으로 가득하다. 화초들이 바람을 쐬..   더보기
박형종   2019-05-11 23:54   폴더 일상[266]
 
어벤져스와 캠핑

아침을 아내가 만든 치와바타 샌드위치로 먹고 서둘러 집을 나서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봤다. 오늘 개봉 1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넘어서서 역대 최고기록을 세웠다고 ..   더보기
박형종   2019-05-04 18:06   폴더 일상[266]
 
카페에서 한 생각

어제 오늘 수십 군데에 걸쳐 바다소 디자인을 살짝 업그레이드했다. 눈에는 잘 띄지 않지만 조금은 나아졌을 것으로 기대한다. 예상보다 시간이 걸려서 새벽 2시 넘어서까..   더보기
박형종   2019-04-13 23:42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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