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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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곳 1 2019-06-08 박형종
가벼운 저녁 산책 2019-06-07 박형종
0원 인테리어 2019-06-06 박형종
SBS VOD 보기 1 2019-06-05 박형종
월요일 밤의 스타벅스 2019-06-0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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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곳

아침에 눈을 뜨니 6시 반이었다. 화초에 양분을 주고 아내와 자전거를 타고 혁신도시 쪽으로 갔다. 날이 뜨거워서 높은 관공서 건물이 만든 그늘에 앉아 바나나와 경주빵을..   더보기
박형종   2019-06-08 22:57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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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저녁 산책

어젯밤부터 오늘 낮까지 많은 비가 내리고는 날이 깨끗해졌다. 퇴근해서 저녁 먹고 아내가 설거지 하는 사이에 서재에서 프로방스풍 타일이 깔린 좌식테이블을 정리했다. ..   더보기
박형종   2019-06-07 23:56   폴더 일상[266]
 
0원 인테리어

점심을 떡국과 김밥으로 배불리 먹고 나니 졸음이 쏟아진다. 바로 침대에 눕는 것이 좋지 않을 것 같아 글을 하나 쓰기로 했다. 나는 주로 밤늦게 하루를 마감하며 글을 쓰..   더보기
박형종   2019-06-06 15:35   폴더 일상[266]
 
SBS VOD 보기

내일 출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여유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좋은 생각이 많이 났다. 시원이 중학교는 오늘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5일 동안 휴무란다. 시원이는 낮에 엄..   더보기
박형종   2019-06-05 23:51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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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밤의 스타벅스

보통 일주일에 한 편 정도의 글을 쓰는데 지난달에는 이틀에 한 편 꼴로 글을 썼다. 글을 쓸 거리가 많아서인지, 여유가 생긴 때문인지, 요령이 붙어서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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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9-06-03 23:55   폴더 일상[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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