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1 페이지
266개  
수원 나들이 1 2019-12-22 박형종
겨울왕국2 1 2019-11-24 박형종
짧은 일요일 2019-11-03 박형종
11월 토요일의 하루 2019-11-02 박형종
새로운 시작 1 2019-10-27 박형종
⊙ ◁ 11[12][13][14][15][16][17][18][19][20] ... [54] ▷ 

  


수원 나들이

시훈이가 아주대에서 공부한 지 1년이 되었다. 오늘 기숙사 짐을 빼러 수원에 다녀왔다. 가는 길에 참새의 방앗간 같은 덕평휴게소에 들러 회오리감자와 씨앗호떡을 샀다. ..   더보기
박형종   2019-12-22 23:22   폴더 일상[266]
김태인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겨울왕국2

어제 아침 메가박스에서 <겨울왕국2>를 보았다. 엘사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풀어가는 영화였다. 과연 영원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왕국은 무엇일까? 영화를..   더보기
박형종   2019-11-24 23:51   폴더 일상[266]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짧은 일요일

어제와 비슷하게 저녁 먹고 바다소 디자인을 다듬다보니 밤 10시 40분이다. 짧은 글을 한 편 쓰고 잠자리에 들기 딱 알맞은 시간이다. 아침부터 미세먼지가 계속 매우 나쁨..   더보기
박형종   2019-11-03 23:57   폴더 일상[266]
 
11월 토요일의 하루

어느덧 밤 10시 반이다. 6시 반에 일어나서 9시 반에 아내가 깰 때까지 바나나로 허기를 달래며 스케줄 프로그램을 다듬었다. 기능을 완성했으니 디자인에 대해서도 할 수 ..   더보기
박형종   2019-11-02 23:51   폴더 일상[266]
 
새로운 시작

토요일에는 아내와 <사니다>에 갔었는데 3만평이나 되는 야산에 들어선 카페다. 마침 저녁에 그곳에서 야외음악회가 열려 한 시간 반 정도 구경했다. 야외공연장과 산책로,..   더보기
박형종   2019-10-27 23:40   폴더 일상[266]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