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김서영 1   박형종 539   박시원 26


김서영
꿈속도 2  
포인트 5 1   12
  가입 2017-12-27
  꿈 0
  메모 0


박형종
꿈속도 2727  
포인트 30066 4  
  가입 2007-12-23   52
  꿈 6  
  메모 9103   1
  일정 2
  할것 1   50%
  고무나무와 야자나무   12
  무드등   11
  시간


박시원
꿈속도 137  
포인트 3895  
  가입 2010-12-15   25
  꿈 3  
  메모 270
  알림 2

  박형종 지수 윤지수
 
바다소? 사용법매뉴얼 이야기 명언 북마크 좋아요 more
박형종 (797)박시훈 (82)박시원 (76)이순정 (12)강승우 (7)김주영 (6)우재현 (5)양혜원 (5)김지수 (3)윤가람 (2)조선우 (2)박준성 (2)정동현 (2)김하경 (2)조연수 (1)최효재 (1)
작은 이야기 (1049) | 쓰기
> 바다소랭킹 [2] 로망 2014-04-27 박시원 3466
> 바다소어워드 & 바다소랭킹 [8] 바다소 2014-04-26 박형종 6924
> 현장 [2] 여행 2014-04-18 박시원 2264
> 세월호 [4] 슬픈일 2014-04-18 박시원 4110
> 시원이의 나눗셈 [2] 일상 2014-04-08 박형종 4919
[91][92][93][94]95[96][97][98][99][100] ... [210]  

세월호


우리국민모두가 슬퍼한다.
왜,세월호때문에 특히 고등학생2학년 언니,오빠들.수련회로 제주도를 가다 사고가 나서 탁구팀도 우승을 차지했지만 끝내울음을 터친다.
우승트로피를 선,후배와 친구들에게 안겨줄려고 집중을 했던 것 이다.
나는선장과승무원이 먼저탈출 했다는게 짜증난다.
왜부선장이 먼저냐고 부선장을 생각하면 죽이고 싶다.그리고 선장은 휴가를 내고,부선장이 운전을 한 것 이다. 추천받은길은 사고가 날수가 없는 곳이지만 삥돌아가기때문에 30분늦게도착이고,직진을 하면 사고가 날 수 가 있는 가능성이있다.
30분 절약 할려고 28명이나 죽고,223명정도가 실종됬다.
나는 부선장이싫다.
박시원 2014-04-18 (금) 17:05 글 793   답글 프린트 2   ▷4110 폴더 슬픈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