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일주일 남은 2022년 4   [2] 2022-12-24 박형종 809
> 최근에 시간기록한 꿈의 시간기록 2022-12-17 박형종 487
> 별 스티커 2 2022-12-12 박형종 476
> 티처라운지-별   [2] 2022-12-01 박형종 812
> 티처라운지 1 2022-11-29 박형종 349
1405 1[2][3][4][5][6][7][8][9][10] ... [281]  
티처라운지-별

티처라운지에 속하는 멤버들이 캠프생에게 별을 주는 부분을 만들었다. 6년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별 프로그램이 제법 잘 성장한 것 같다.
박형종 2022-12-01 (목) 23:13   [2]

프린트   박형종님의 1153 번째 글 + 사진 10   812


캠프생을 위한 개설과목



선생님, PA•TA를 위한 티처라운지



선생님: 별 주기



캠프생: 별 알림



캠프생: 창의탐구캠프 별 목록



캠프생: 전체 별 목록



캠프생: 메인 페이지



선생님: 본인이 준 별



선생님: 전체 별



선생님: 별로 정렬하기


다음 글 별 스티커박형종

이전 글 티처라운지박형종
고관영   선생님! 생각해봤는데, 112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별 상태를 상시 체크할 수 있도록은 안 될까요..?? 아무래도 자신이 얼만큼 받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면 더 활동을 착실히 하려는 마음도 생기고, 더 동기부여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거 같아서요!
2022-12-11 13:35  답글
박성민 박형종

고관영님의 답글에 대한 답글

*작은 이야기의 답글은 편집자가 인증할 때까지 발행대기상태로 웹에 보이지 않습니다.
박형종 고관영   그것은 큰 장점인데 그만큼 별을 받지 못했을 때의 상대적인 상실감이 크다는 단점 때문에 고민이야. 조금더 생각해보자.
2022-12-11 15:37  답글
박성민 고관영
 
구독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