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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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나는 지금 컴퓨터를 하는 중이다.^^
재미가 없다 ,심심 하다.
후~~~~~~
어떻게하면좋을까??
나는괞찬다.왜?조금있다가도서곤가기때문
박시원   2014-04-27 (일) 14: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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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아빠가 낮잠을 잘 때 심심했었군요. 도서관에는 안 갔지만 그래도 소로소로(더나누기) 마켓에 들러 시원이의 멋진 드레스를 두 벌, 빛나 옷도 한 벌 샀고, 비누와 갈릭버터도 샀어요. 아빠는 원두커피 맞추는 문제를 두 번이나 틀렸지요ㅠ.ㅠ 손금 보면서 성격을 봐주는 선생님은 우리 세 명의 성격을 정말 잘 맞춘 것 같아요.
2014-04-27 17:25  답글
박시원   맞아요좋았죠
2014-04-28 16:17  답글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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