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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디테일이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물론 디테일을 구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미 잘 만든 상황에서 살짝이라도 더 나아가려면 훨씬 많은 생각과 노력이 필요하다. 디테일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어떤 일에 그런 노력을 들일 것인가이다.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응원 프로그램을 만든 지 두 달이 넘었는데 아직 다듬을 게 보인다. 이번 주 바쁜 와중에 조금씩 업그레이드 했다. 오늘도 조금 작업을 했다. 신기한 점은 지난 며칠 동안 더 할 것 없나 눈에 불을 켜고 찾을 때는 안 보이다가 금요일 밤에 실컷 유튜브 영상들을 보고나서야 밤 11시 반에 우연히 발견했다는 것이다. 머리가 말랑말랑해지는 데는 휴식이 중요한 것 같다.
박형종 2022-04-08 (금)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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