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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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록


소은이에게


안녕? 나는 박시원이야.
나는 학교에서 오래남아 있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했었어. 하지만 너가 나오는 ‘비가 오면’을 읽으니 라면도 먹고 싶더라. 너는 엄마,아빠가 맞벌이를 하는구나. 우리는 안 그래 대신 아빠가 선생님이여서 평일에 놀러 다니지 못해. 그리고 엄마는 내가 다 컸다고 생각하나봐.
나는 너와 비슷한 상황이 있었어. 학원에서 피아노를 치고 갈려고 하는 데 바람이랑 비가 엄청났다니까!!!!!!! 집에도 착하니 내가 파김치가 되었었어. ‘비가오면’잘읽었어. 안녕~~~~
박시원 2014-11-11 (화) 19:55 글 932   답글 프린트 1   ▷2979
박형종   재미난 독서록이군요! 비가 오면 집에서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네요. 2014-11-11 21:26  답글
박시원   하하하그러네요 2014-11-24 16:4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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