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2387 1
406745 1
가입 2007-12-23   67 1
5  
메모 11985   2
일정 3 4
할것 1   50%
알림 1
메모와 스케줄 프로그램   5
시간 2330시간 23 3

<최신 이야기>
메모와 스케줄 프로그램   5
노트북 메모   40
메모   26   1
더 나은 미래 [1]   126
추석 여행   74   1

 
바다소? 사용법매뉴얼 이야기 명언 북마크 좋아요 more
박형종 (889)박시훈 (82)박시원 (76)이순정 (12)강승우 (7)황동욱 (7)김주영 (6)우재현 (5)양혜원 (5)김지수 (3)윤가람 (2)조선우 (2)박준성 (2)정동현 (2)김하경 (2)조연수 (1)
작은 이야기 (1148) | 쓰기
> 사진들 [1] 2014-10-22 강승우 3064
>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생각 2014-10-17 박형종 3877
> 바다소 리뉴얼 둘째 날 바다소 2014-09-28 박형종 3168
> 바다소 리뉴얼 [2] 바다소 2014-09-27 박형종 3179
> 아령돌리기 건강 2014-09-24 박형종 2876
[91][92][93][94][95][96][97][98][99]100 ... [230]  

바다소 리뉴얼





지난 몇 년 동안 바다소가 어떤 곳이 되면 좋을 지에 대해 생각했다. 게시판, 작은 이야기, 갤러리, 포스트잇, 메모 등을 만들어 왔고 많은 자료를 올렸지만 과연 바다소의 핵심은 무엇이어야 할까?

최근 들어 점점 분명하게 된 것은 바다소가 자기계발과 자기관리를 도와주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그 핵심은 꿈을 그리고, 하루하루 시간을 알차게 쓰고, 열심히 메모하는 것이다. 나는 바다소를 그런 용도로 잘 사용하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직 그렇지 못하다.

많은 아이들이 스마트폰, 컴퓨터, 인터넷, 텔레비전 등등 때문에 시간과 기회를 놓치고 있다. 그들은 시간과 정신을 망치는 게임, 동영상, 쓰잘 데 없는 뉴스들의 홍수 속에 살아간다. 지극히 상업적이거나 방향성을 잃어버린 것투성이다. 반면에 아이들을 그런 매체로부터 떼어놓으려는 부모들의 노력은 점점 힘겨워 지고 있다. 비단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종종 삶을 관리하는 것에 서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삶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는 어제 드디어 바다소를 새롭게 리뉴얼하기 위한 스케치를 완성했다. 그동안은 작은 이야기가 메인 페이지의 중심에 있었는데, 리뉴얼 후에는 꿈, 오늘 할 것, 메모가 놓이게 된다. 오늘 6시 반에 산책을 하고,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벼룩시장을 구경하고, 처제 가족과 점심을 먹는 틈틈이 바다소의 여기저기를 리뉴얼 하였다. 작은 이야기 페이지를 다듬고, 간단하게 이미지들을 그리고, 메인 화면을 변경했다. 꿈을 기록하고, 일일계획을 짜고, 메모 하는 프로그램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에 일단은 간단하게나마 모양을 잡을 수 있었다.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지만 방향이 분명하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거대한 세력에 맞서 과연 얼마나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마치 높은 산에 올라 먼 바다를 바라보는 심정이다.
박형종 2014-09-27 (토) 17:04 글 917   답글 프린트 1   ▷3179 폴더 바다소[155]
김주영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바다소가 많이 바뀐것 같아서! 기쁘기도하고 느낌이 남달랐어요~~
특수문자표도 뜨고 많이 바꼈네욥!!
2014-10-08 22:39  답글 1
박형종   ㅎㅎ 항상 바다소에 대해 연구하고 있어요. 주영님은 잘 지내고 있지요? 2014-10-09 06:45  답글 1





 
꿈을 이루는 바다소
가입
아이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