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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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민사고 생활





민사고에서의 생활은 입학전에 생각했던 것과는 크게 다른 것 같다. 입교 전에는 다들 항상 공부하고 새벽까지 밤을 새며 숙제를 하는 그런 모습이 연상되었다. 하지만, 입교를 한 후, 민사고는 웬만한 고등학교보다 월등히 많은 체육시간을 제공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제로 여기에 온 후, 중학교 때 축구를 한 것보다 여기와서 더 자주하는 것 같다. 지금은 여름학기로, 사람들이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여러 과목을 개강하는데 매우 많은 과목이 체육활동인 것을 봐도 학교가 정신적 건강과 함께 신체적 건강도 추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학교 시설도 400m 트랙안에 잔디 구장이 있고, 테니스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배구장과 심지어 승마장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오늘도 나는 7,8교시에 친구들과 선배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쌓았던 스트레스와 신체적으로 건강하기 위해 운동한다.
최재우 2014-07-11 (금) 10:11 글 872   답글 프린트 1   ▷4566
박형종   축구, 풋살, 야구, 농구 등등 운동하기에 좋지! 나도 그라운드에서 뛰고 있는 학생들이 부러울 때가 많아^^ 2014-07-11 10:24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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