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18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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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쓴글

지금은 오후 2:43 심심하다.
조금전만 해도 식객을 16권을 돌파했다
엄마는 5권돌파,아빠와 오빠는 0권.
나는 심심해서 바다소에다 글을 쓰고 있다.
나는 TV를 보고 싶다.
아빠한테 "아빠 우리 롯대시내마에서 저녁먹을 거야?"
라고 물어보니 "시원이는 가서 저녁먹고 싶어?"
"상관없어"라고 대화를 나누었다.
아빠는 남잠주무시로 간 것 같으시다.
박시원   2014-05-18 (일) 14:5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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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낮잠을 자고 나니 개운하네요. 아빠도 지금 읽고 있는 책 다 읽으면 식객 볼 거예요.
2014-05-18 17:00  답글
박시원   지금은 다 보았어요.
2014-05-25 13:20  답글
박형종   정말 빨리 읽었네요! 아빠는 아직 한 권도 읽지 못했는데요.
2014-05-25 14:2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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