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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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의 작은 변화





내방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었다. 나는 요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이라는 책에 빠져있다. 6권의 장편소설이다. (1권,2권은 1부) (3권,4권은 2부) (5권,6권은 3부)로 이루어져있다.
그러던 도중 잠자리에서 책을 읽다가 자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옆에 은은한 빛이 켜있고, 그 옆에서 책을 읽는 모습이 갑자기 떠오른 것이다.
마침 내 전등에는 취침모드 비슷한 빛이 있다. 주황빛깔의 빛을 내는 버튼이다.
그리고 나는 그 불을 키고서 책을 읽다가 자는 것이다! 휴대폰을 하고서 자는 것보다, 책을 읽다가 자는 것이 훨씬 나에게 이로울 것 같았다. 이렇게 가끔 나만의 공간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조그마한 것을 바꿔서 새로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지 않을까
박시훈 2014-05-13 (화) 23:54 글 821   답글 프린트 1   ▷4904 폴더 일기[26]
박형종   그래 좋은 생각이야!! 그런데 오늘은 늦었으니 그만 자거라~~ 2014-05-14 00:0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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