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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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내가 글을 쓰고 있을때 오빠와 아빠가 웃었다. 시끄럽게 왜웃는지 모르겠다. 하하하 히히히 웃음소리가 아래,윗층까지 들릴 것 같았다. 지금은 완전 조용하다. 아까랑 딴판이다.
박시원 2014-04-27 (일) 09:26 글 800   답글 프린트 1   ▷3755 폴더 일상[1]
박형종   아빠와 오빠는 바다소 랭킹에 대해 말했어요. 아빠는 그 프로그램이 대박이라고 좋아했는데, 오빠는 연말에 자기가 1등을 해서 큰 상품 받을 생각으로 좋아했던 것 같아요. 2014-04-27 12:47  답글
박시원   2014-04-27 14:0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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