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하하하 1   [2] 2014-04-27 박시원
휴대폰 1   [2] 2014-04-27 박시원
바다소랭킹 1   [2] 2014-04-27 박시원
바다소어워드 & 바다소랭킹   [8] 2014-04-26 박형종
현장   [2] 2014-04-18 박시원
1487 [181][182]183[184][185][186][187][188][189][190] ... [298]  
하하하

내가 글을 쓰고 있을때 오빠와 아빠가 웃었다. 시끄럽게 왜웃는지 모르겠다. 하하하 히히히 웃음소리가 아래,윗층까지 들릴 것 같았다. 지금은 완전 조용하다. 아까랑 딴판이다.
박시원   2014-04-27 (일) 09:26   [2]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다음 글 일기박시원

이전 글 휴대폰박시원
박형종   아빠와 오빠는 바다소 랭킹에 대해 말했어요. 아빠는 그 프로그램이 대박이라고 좋아했는데, 오빠는 연말에 자기가 1등을 해서 큰 상품 받을 생각으로 좋아했던 것 같아요.
2014-04-27 12:47  답글
박시원  
2014-04-27 14:07  답글
 
구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