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17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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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우리국민모두가 슬퍼한다.
왜,세월호때문에 특히 고등학생2학년 언니,오빠들.수련회로 제주도를 가다 사고가 나서 탁구팀도 우승을 차지했지만 끝내울음을 터친다.
우승트로피를 선,후배와 친구들에게 안겨줄려고 집중을 했던 것 이다.
나는선장과승무원이 먼저탈출 했다는게 짜증난다.
왜부선장이 먼저냐고 부선장을 생각하면 죽이고 싶다.그리고 선장은 휴가를 내고,부선장이 운전을 한 것 이다. 추천받은길은 사고가 날수가 없는 곳이지만 삥돌아가기때문에 30분늦게도착이고,직진을 하면 사고가 날 수 가 있는 가능성이있다.
30분 절약 할려고 28명이나 죽고,223명정도가 실종됬다.
나는 부선장이싫다.
박시원   2014-04-18 (금) 17:0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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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한 없이 슬프고, 안타깝고, 괴롭고, 부끄럽고, 화가 납니다. 사연 하나하나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네요. 부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2014-04-18 17:28  답글
박시원
박시원   지금도 짜증나네요.
2014-11-29 08:04  답글
박시원  
2014-04-27 14:29  답글
박시원   지금은실종자가100명정도가되지만사망자도100정도되요
2014-04-27 14:3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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