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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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배우면서


기타를 배우게 된 계기가 2학기 시작하고서 인가..? 내 친구가 추천해줘서 한번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결국 부모님에게 말씀을 드려 친구와 함께 다니기로 했다. 내가 하루 먼저 시작했다. 맨처음 기타를 치면 너무 손가락이 아프다 내 친구라고 했던 상민이는 물집까지 생겼다. 나는 또 왼손 중지가...절단 되어서 더욱 불리한 조건이다. 앞에가 바로 뼈이므로...하지만 엄청나게 열심히 노력해서 굳은 살이 생기기는 했으나 아직도 적확하게는 못 칠꺼 같다.특히 바로 코드를 바꾸는것은 더더욱 힘들다. D코드에서Em으로 바꿀때는 쉽다. 하지만 나는 열심히 하고 있다. 곡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으나 원곡을 들어보면 너무 빠르다ㅠㅜ 아직 걸음마도 다 배우지 않았으면서 벌써 뛰는것을 할려고 한다. 무슨 뜻이냐면 나는 본능적으로 쉬운코드로 하고있으면서 내사랑아를 배우려고 하고있는것이다! 흐음..지금 들어보면서 글을적고 있으나 왜이렇게 어려워보일까...ㅠㅠ 방금도 일라일라의 코드를 보았으나...역시 어려워 보였다ㅠㅜ 그래도 열심히 해서 할것이다. 아자!
박시훈 2012-11-19 (월) 21:42   ▷4367

프린트 글 번호 564   박형종
박형종   기타가 재밌다니 다행이네. 그런데 일주일 되었는데 너무 진도가 빠른것 아냐? 아무튼 1년 뒤에는 실력이 꽤 늘어 있겠지. 집에서 2년 동안 먼지만 뒤집어 쓰고 있던 기타가 이제서야 빛을 보게 되었어.
2012-11-19 22:2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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