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5 페이지
> 형수님은 열아홉을 보고.. 2004-09-23 박형종 8606
> 네발 자전거 2004-09-10 박형종 8574
> 둘째가 왔어요 2004-08-24 박형종 8446
> 아빠 고마워! 1 2004-06-26 박형종 8731
> 책을 쓰고 난 후 1 2004-06-26 박형종 8529
1437 [281][282][283][284]285[286][287][288] 
끝나지 않는 일..

(2001.09.23)
 
2월에는 끝내야지 했던 홈페이지가 10월을 코 앞에 둔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뭔가 미련이 남고 미흡해보이고..

이제 좀 쉬면서 해야지. 그런 작정으로 컴퓨터를 끄지만 내일은 또 어떤 점이 마음에 걸릴지..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소사리에 몰아치기 전에 얼마남지 않은 가을 햇볕을 즐기러 나가겠습니다.
박형종 2001-09-23 (일) 15:35

프린트   박형종님의 179 번째 글   10742
황나윤


다음 글 1초의 시간이 건진 3명의 인생박형종
 
구독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