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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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일..

(2001.09.23)
 
2월에는 끝내야지 했던 홈페이지가 10월을 코 앞에 둔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뭔가 미련이 남고 미흡해보이고..

이제 좀 쉬면서 해야지. 그런 작정으로 컴퓨터를 끄지만 내일은 또 어떤 점이 마음에 걸릴지..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소사리에 몰아치기 전에 얼마남지 않은 가을 햇볕을 즐기러 나가겠습니다.
박형종 2001-09-23 (일)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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