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 피드백 업그레이드 5일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이다. 이번 추석에는 어디 안 가고 원주에만 있을 예정이라 한가롭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까지 집에 혼자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다.
여유로운 마음에 제출답안 피드백, 엔딩답안 피드백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다듬었다. 2년 전에 제출답안 피드백 기능을 만들었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다. 언젠가 사용할 때가 있을 것이다.
올해는 유난히 더위가 오래간다. 아직도 낮 최고기온이 32도다. 아침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비가 내리면 시원하기보다는 습도가 높아서 선선한 맛이 없다. 이래저래 에어컨을 많이 튼다. 에어컨 틀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컨디션이 최상은 아니다. 잠자기 전에 잠시 동네 산책을 다녀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