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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영상 올리기

오늘 유튜브에 첫 영상을 올렸다. 그리고 유튜버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았다. 일단 기본적으로 노트북, 마이크, 조명 등을 세팅하는 게 어려웠다. 그나마 줌을 이용하여 녹화했기 때문에 캠코더나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 없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두 달 쯤 전에 해보려고 했을 때는 즉흥적으로 말하다 보니 불안정했다. 그래서 어제는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할지 시나리오를 종이에 써보았는데 그것도 꽤 어려웠다. 오늘 아침에는 녹화를 테스트 하는 데에만 두 시간이 걸렸다. 몇 가지 요령을 깨우쳤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유튜브를 할 얼굴도 아니지만 발음도 별로라는 핸디캡은 어쩔 수가 없었다.

이런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해보고 싶었다. 6개월 전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을 때처럼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는 그 속에 들어가야 더 잘 알게 된다. 또한 바다소의 꿈-오늘 할 것-시간기록은 설명이 없으면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번 영상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 한 번 해보고 나니 처음에는 까마득해 보였던 유튜브에 영상 올리기가 이제는 친근하게 느껴진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하루였다. 참 신기한 세상이다.
박형종 2022-01-10 (월)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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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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