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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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는 뿌리




수강신청에 따른 시간표


과목 소개

수강신청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어제로 끝난 줄 알았는데 아침에 리클라이너에서 스마트폰을 보다가 수강신청에 따라 시간표를 생성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났다. 그래서 또 9시간 정도 작업했다. 이제 정말 이 정도에서 마무리해도 될 것 같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속도록 퍼지고 있다. 최근에는 종교 단체들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났다. 몸의 병도, 국가의 흥망성쇠도 결국은 정신의 문제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다. 자연 법칙에 대한 과학적인 깨달음이 부족하다보니 있지도 않은 환영과 기적을 만들고 그것에 자신의 삶과 판단을 의존한다. 이것은 단지 종교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사회 현상 곳곳에 만연되어 있다. 정치 선동과 쇼에 쉽게 휘둘리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 때문이다.

식물에서 잎이 병드는 것은 그 원인이 뿌리에 있다. 우리에게는 과학이라는 튼튼한 뿌리가 필요하다. 더 늦기 전에 과학에 대한 이해를 확산시키는 운동이 필요하다.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것이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어쩌면 내 수강신청 프로그램이 그런 목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종 2020-02-22 (토) 21:06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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