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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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공부




개설과목


공부(연대기)

수강신청을 만들기 시작한 지 딱 4주가 되었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 기존에 있던 퀴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여 리포트, 연대기, 출석체크, 별기록, 스케줄 등등 수십 개의 프로그램들을 수강신청에 연결하고 몇 개를 새로 만들면서 규모가 커졌다.

중국 우환에서 발생한 코로라가 우리나라에서 지난 4주간 널리 확산되었다. 이것은 농도가 진한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질이 퍼지는 것을 설명하는 확산법칙에 따라 예상되는 일이었다. 마치 물에 떨어뜨린 잉크 방울이 다른 부분에 고르게 퍼지듯이 이웃나라에 많은 전염병 환자가 발생하는데, 입국을 차단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나라로 퍼지는 것은 뻔하다. 최근 들어 확산속도가 빨라지면서 지금은 사태를 조기에 해결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고 사회 경제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겪고 있다. 아무튼 각자 최대한 조심할 수밖에 없다. 정부의 한심한 대응에 화가 나지만 그 에너지를 근본적으로 나라를 발전시키는데 쏟는 것이 현명하다.

나는 설 명절 이후로 지난 3주 연속 주말 동안에 꼼짝 않고 집에 있었고, 이번 주말도 그렇게 지낼 작정이다. 어쨌든 내일 아침은 토요일답게 맞이하고 싶다.
박형종 2020-02-21 (금) 23:57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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