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3128 1
5122926 1
번호 badaso.1
가입 2007-12-23   79
5
메모 17142   9
공부 288
일정 7
할것 1   50%
시간 3623시간 09 04

 
바다소? 이야기 사이언스 4 명언
박형종 (938)박시훈 (83)박시원 (76)이순정 (12)강승우 (7)김주영 (6)우재현 (5)양혜원 (5)김지수 (3)윤가람 (2)조선우 (2)박준성 (2)정동현 (2)김하경 (2)조연수 (1)최효재 (1)
작은 이야기 (1187) | 쓰기
> 수강과목, 리포트, 연대기 바다소 02-12 박형종 274
> 바다소 연대기 바다소 02-11 박형종 297
> 칠판 옆 롤링페이퍼 일상 02-07 박형종 348
> 출석체크 프로그램 바다소 02-05 박형종 328
> 시간 랭킹 바다소 01-29 박형종 285
[1][2][3][4]5[6][7][8][9][10] ... [238]  

바다소 연대기




바다소 수강신청


바다소 연대기


연대기 모바일 버전

오늘 출근하는 길에 두 가지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하나는 며칠 전에 생각했던 것으로 수강 과목에 예고편을 다는 것이다. 할까 말까 하다가 일단 해보기로 했다. 역시 좋은 결정이었다. 해봐야 배운다. 수강신청 프로그램이 점점 재미있어지려 한다.

두 번째는 수능처럼 긴 호흡으로 해야 하는 공부에 마치 마라톤의 페이스메이커처럼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8년 전에 만들어놓았던 연대기 프로그램을 활용하기로 했다. 이게 제법 시간이 걸렸다. 저녁 휴식 시간을 다 투자했다.

학생에 따라서는 수능까지 9개월 남짓한 시간이 길게 느껴져서 긴장감을 별로 못 느끼는가 하면, 어떤 학생들은 9개월이 짧게 느껴져서 조급해한다. 두 가지 경우 모두 바람직하지 않다. 적절한 긴장감과 한편으로는 적당한 여유가 필요하다. 물론 그러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쉽지는 않다. 자기 페이스에 따라 공부하고 잠자기 전에 하루를 마감하며 연대기에 가볍게 기록하고 감상을 적으면 어떨까? 그게 마음을 편하게 하고, 내일 새로운 각오로 시작할 에너지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종 2020-02-11 (화) 23:50   ▷297

프린트 글 번호 1527 [폴더] 바다소[185]   전상훈
 
멋진나바다소
가입
아이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