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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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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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몇몇 담임 학생들이 나보다 일찍 등교하여 내 교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렇게 부지런한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출석체크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다. 기록을 남겨주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어제 뚝딱 프로그램을 만들고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적용해보았다.

아침에는 누구나 조금은 여유를 부리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나부터도 하루 1,2분을 앞당겨 집을 나서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그렇지만 하루를 일찍 준비하는 습관은 중요하다. 그 1분 때문에 지각을 하거나, 허겁지겁 뛰다가 다치거나, 허둥대다가 중요한 준비물을 빠뜨리기도 한다. 출석체크 프로그램이 조금이나마 하루를 즐겁고 알차게 시작하는 동기를 부여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출석체크 시작 시간에 맞추기 위해 나도 덩달아서 부지런해졌다.

덤으로 출석체크 프로그램을 오늘 수업시간에도 적용해보았다. 인원이 많아서 이름을 일일이 부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에 편하다. 수강신청 프로그램과 연동되고, 요일별로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마감 시간을 알려주는 타이머도 작동된다. 출석체크 프로그램 덕분에 하루의 시작과 수업시간이 조금은 더 기대되는 것 같다.
박형종 2020-02-05 (수) 23:07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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