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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에 사이언스 그룹을 만들었다. 사이언스 그룹의 특징은 로그인 하지 않고도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글을 쓰려면 로그인 하고 그룹에 가입해야 한다. 그리고 인증된 글만 공개된다. 이런 그룹을 유지하는 것은 나에게도 적지 않은 부하가 걸리는 일이지만 이제 감당할 수 있는 정도가 된 것 같다. 무엇보다 학문적인 자극이 될 것이다.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졸면서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밤 9시 반에 잠자리에 들었다. 그 시각에 잔 것은 거의 10년도 더 된 일이다. 아내와 시원이는 목요일 대전에 갔다. 오늘 7시에 일어나서 느긋하게 쉬다가 시리얼로 아침을 먹고, 드립커피를 뽑아 마시면서 11시 무렵까지 거실에서 빈둥거렸다. 때로는 이렇게 에너지를 충전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는 천천히 사이언스 그룹에 대한 작업을 다시 시작했는데 전에 만들어놓은 포스트잇, 그룹 프로그램들 덕분에 노력을 많이 절약했다. 춥고 미세먼지도 많아서 집에서 꼼짝하지 않았다. 점심으로 짜장면을 끓여먹고 프로그램 만들고, 저녁으로 국에 밥 말아먹고 또 프로그램 만들고, 단순한 하루였다. 육체적으로도 편했다.

작업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서 오늘 남은 시간은 보너스로 주어진 기분이다. 사이언스에 링크된 유튜브 채널에서 과학에 대한 동영상을 몇 개 보면서 하루를 마감해야겠다.
박형종 2019-12-07 (토) 21:03 글 1512   답글 프린트   ▷126 폴더 바다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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