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2402 1
418722 1
가입 2007-12-23   69 1
5  
메모 12391
일정 8 10
할것 2  
시간 2456시간 41

 
바다소? 이야기 사이언스 명언 북마크 좋아요 메뉴
박형종 (905)박시훈 (82)박시원 (76)이순정 (12)강승우 (7)황동욱 (7)김주영 (6)우재현 (5)양혜원 (5)김지수 (3)윤가람 (2)조선우 (2)박준성 (2)정동현 (2)김하경 (2)조연수 (1)
작은 이야기 (1164) | 쓰기
> 금요일 밤의 데이트 일상 10-25 박형종 117
> 메모와 스케줄 프로그램 바다소 10-21 박형종 104
> 노트북 메모 바다소 10-16 박형종 94
> 메모 바다소 10-14 박형종 74
> 더 나은 미래 [1] 바다소 09-22 박형종 207
[1][2][3]4[5][6][7][8][9][10] ... [233]  

메모와 스케줄 프로그램





메모 목록과 스케줄 목록에 ajax를 적용했다. 이것을 위해 어제 일요일에 이어 오늘 월요일까지 꽉 차게 작업했다.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마친 기념으로 아내와 시원이에게 기능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었다. 쓰고 쓰지 않고는 본인 마음이다. 물론 적어도 나에게는 생각을 보관하고 머리를 홀가분하게 해주는 매우 멋진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바다소를 만나는 것이 더욱 즐거워질 것 같다.
박형종 10-21 (월) 23:57 글 1495   답글 프린트   ▷104 폴더 바다소[165]





 
꿈을 이루는 바다소
가입
아이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