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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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난 날


오늘 같이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나는 날이 있다.
4시에 깰 때도 있고 심지어 3시를 좀 넘어서 깰 때도 있었는데, 오늘은 4시 50분 경에 일어났다. 이런 날에는 일찍 일어난 김에 하루 일과를 한 번 그려보고, 10년 뒤나 20년 뒤의 내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한다. 한 번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면 하루 전체가 굉장히 피곤해진다는 것을 잘 알기에 그러한 행동들은 잠에서 깨기 위한 의도가 조금 포함된 것들이지만, 그 날의 일과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그 날의 효율을 상당히 높일 수 있다.

어제 자기 전에 커피머신으로 내려 놓았던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좋은 온도로 데워 마시면서 아침을 시작한다. 오늘은 굉장히 보람있는 날이 될 것이다.
황동욱 07-12 (금) 05:23 글 1474   답글 프린트 1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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