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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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이디야





아메리카노 쿠폰이 내일 유효기간이 끝난다고 해서 아내와 집 근처의 이디야로 왔다. 거의 일 년만인 것 같다. 시원이는 “요즘 저녁 외출이 잦으시네요” 하면서도 아빠, 엄마가 외출해서 자기 혼자 집에 있다고 좋아한다. 한창 그럴 때인가 보다. 어제 우리가 산책했을 때는 거실 소파에 누워있더니 오늘은 릴렉스체어에 자리를 잡고 스마트폰을 한다. 이디야는 통창으로 보이는 외부에 현무암으로 바닥을 깔고 낮게 담을 쌓아서 마치 제주도에 와 있는 느낌이다. 이래저래 애매한 것이 화요일인데 이디야 덕분에 신선한 바람을 쐴 수 있어 좋다.
박형종 2019-07-09 (화) 20:04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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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욱   저도 가끔 공부 장소를 옮기고 싶을 때 집 앞의 이디야 카페를 가곤 하는데, 경관이 저희 쪽보다 더 멋있어 보입니다 ㅎㅎ
2019-07-09 22:39  답글  
박형종   헤밍웨이나 조앤 롤링처럼 카페에서 명작을 쓰거나 영감을 받는 경우가 많죠.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19-07-09 23:23  답글  
황동욱   네 :) 장소가 주는 영향을 잘 이용해보겠습니다
2019-07-09 23:42  답글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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