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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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맞는 아침





서재 베란다에 의자를 놓은 것이 생각보다 훌륭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보통 리클라이너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베란다에서 바깥 경치를 감상했다. 진하고 옅은 초록의 나무와 잔디들, 가볍게 목을 푸는 듯한 잔잔한 새들의 지저귐이 눈과 귀를 맑게 했다. 이런 근사한 뷰를 이 집에 온지 11년 만에 즐기게 되었다니. 덕분에 어느 때보다 활기찬 월요일 아침이다.
박형종 2019-07-08 (월) 06:29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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