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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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어제 가족들과 서울에 갔다. 아침에 마스크를 챙기려고 했는데 바쁘게 준비하다보니 깜빡했다. 서울은 농도가 어떻게되나 궁금해서 현재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앱을 켜고 살펴봤다. 새로고침을 하고 기다렸더니 처음보는 검은색 바탕에 방독면 쓴 이미지가 나왔다. 오늘은 절대 외출하지 말라는 문구와 함께 농도가 100µg/m3을 넘었다. 직감이 마스크를 사야겠다는 신호를 줬다. 그래도 실내 미술관에 주로 있었기에 다행이었다. 광화문에 도착했을 때 약국에 들려 가족들 마스크를 샀다. 좀 비쌌지만 그만큼 오늘은 심하기에 구매했다. 약사 선생님께서도 오늘은 꼭 해야 할 만큼 날이 안좋다고 하셨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변에 걷는 사람들을 보니 마스크 안쓴사람도 있어서 좀 걱정되었다.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 구분될정도로 호흡기에 치명적이다. 기상예보와 뉴스를 보니 이번주까진 계속 그럴 것 같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겠다.

박시훈 2017-05-07 (일) 23:45 글 1266   답글 프린트 1   ▷2059
박형종   올해 들어 미세먼지가 매우 심해졌는데 이게 점점 더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야. 중국, 일본과 함께 중국에서 발생되는 오염을 줄이는 외교적인 노력이 중요하고, 우리 자체적으로 발생시키는 화력발전소, 공장,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도 줄이는 방법을 심각하게 연구해야 할 시점이야.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므로 각 집과 학교를 포함하여 모든 건물에는 공기청정기를 틀어놓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 외출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해. 내가 지난번에 말했던 반 아이들과 함께 돈을 걷어서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놓는 것도 학급회의 안건으로 올려봐. 2017-05-08 07:2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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