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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공기청정기







토요일 아침 7시다. 한 달 일주일 만에 글을 쓴다. 글을 쓰는 것보다 더 마음을 뺏는 것이 있어서 시간을 내지 못했다. 그런데 왜 요즘에는 글을 쓰지 않느냐고 말하며 기다리는 학생이 있어서 웃었다. 내 글이 재미난 편은 아닌데..

겨울방학 동안에 집에 있었다.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가깝고 따뜻한 동남아 쪽이 인기인 모양이다. 새로운 경험이나 교육을 위해서, 쇼핑이나 관광 때문에, 골프 같은 스포츠나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런데 나는 집에 있는 것이 좋다. 어디 여행을 가더라도 당일로 움직이고 잠은 집에서 자는 것을 선호한다. 단지 집이 갑갑해서 막연히 집을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그런 심리를 차단하기 위해 집을 최대한 안락하게 꾸미려는 편이다. 어떻든 여행으로 집을 떠나있는 시간은 짧지만 집에서 지내는 시간은 엄청나게 길기 때문이다.

이번 겨울에 집에 두 가지 투자를 했다. 첫 번째는 1월 초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구스이불과 구스토퍼, 구스베개를 샀다. 처음에 구스이불과 토퍼 세트를 두 개 사보고 괜찮아서 침대마다 한 개씩 사고, 베개도 샀다. 비싼 것은 아니라서 좋은 거위털 이불 하나 가격으로 세트를 네 개 샀다. 총 85만원이 들었다. 가끔 호텔에서 잘 때 구스이불과 구스베개가 푹신해서 여행의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좋았었다. 집에 구스이불을 들여 놓으면 매일 호텔에서 자는 기분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다. 정말 그렇다. 전기담요를 틀지 않아도 자기 체온만으로도 이불 안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다. 방의 온도를 1도 정도 낮출 수 있고 전기담요를 쓰지 않으니 가스비와 전기료도 아낄 수 있다. 그 편이 조금 더 건강에도 이로울 것이다.

두 번째 투자는 1월 19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네 대의 공기청정기를 산 것이었다. 3년 전에 산 조그마한 위닉스 공기청정기가 있는데 그나마 거의 틀어놓지 않고 거실 한쪽에 방치되어 있었다. 눈에 보일정도로 대기가 뿌연 날에도 거의 틀지 않았다. 이번 겨울에 우연히 LG에서 새로 나온 원통모양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살펴보게 되었다. 디자인과 성능이 마음에 들었지만 백만 원이 넘는 가격 때문에 선뜻 사지는 못했다. 저녁을 먹으며 공기청정기 이야기를 했더니 아내는 하나 있는데 왜 또 사냐고 반대하고 시훈이는 그 대신에 미세먼지측정기를 사는 게 어떻겠냐고 말했다. 그래서 파인에어 미세먼지측정기를 샀는데 그게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것을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미세먼지를 눈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과학은 측정에서 시작한다.

결론은 거실에 공기청정기 한 대를 놓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문을 닫고 침실에서 잠을 잘 때 유리창 틈을 통해서 미세먼지가 들어온다. 잠자기 전과 아침에 방의 미세먼지를 측정해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최적의 조합은 거실에 조금 큰 용량의 공기청정기를 놓고 각 방별로 작은 것을 하나씩 놓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 집에 5대의 공기청정기가 생겼다. 작년 모델이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삼성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AX40K3020GWD를 한 대당 18만원 꼴로 두 대 샀고, 올해 나온 AX40M3050DMD는 거실에, AX40M3030WMD는 안방에 놓았다. 올해 나온 모델이 디자인이 예쁘고, 사물인터넷 기능도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공기청정도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지만 필터 성능에 있어서 작년 모델과 별 차이는 없다. 이렇게 네 대를 사는데 총 105만원이 들었다.

해마다 늘어나는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와 황사, 화력발전소나 디젤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해 정부가 왜 대책을 세우지 않느냐고 분통을 터뜨려봤자 소용없는 일이다. 우리나라의 대기 전체를 맑게 하는 데는 막대한 시간과 돈이 든다. 당장은 각 집에서 자구책을 세워야 한다. 적어도 집은 청정해야 한다.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몇 시간씩 잠을 자는 동안에도 미세먼지가 코를 통해 폐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공기청정기 필터는 일회용이고 몇 년에 한 번 교체해주면 되지만 사람의 폐는 일회용이 아니다.

중국에서 일 년 동안 발생하는 폐암 환자는 70만 명이 넘고 곧 8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폐암이 증가 추세에 있고, 특히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들도 폐암 발생률이 최근 10년 사이에 두 배로 늘었다는 뉴스가 있었다. 요리 할 때는 꼭 렌지대의 후드를 틀어야 한다. 그리고 공기청정기를 항상 사용해야 한다.

지난번에 쓴 글 http://badaso.net/magazine/storyview.htm.. 에 첨부한 사진을 보니 집의 미세먼지 농도가 24 μg/㎥이었다. 한 달 일주일 전에 나는 그 정도면 만족스럽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미세먼지라는 것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다다익선이 아니라 소소익선이다. 어제 시원이 초등학교 졸업을 기념해서 오앤쿡에서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와서 미세먼지측정기를 틀어보았다. 0 μg/㎥ !! 처음에는 이게 가능한 값인가 싶었는데 실제로 요즘 집 안의 공기가 그렇다. 5대의 공기청정기가 집을 요새처럼 지켜준 덕분이다.

과학과 산업화는 미세먼지라는 병도 주고 공기청정기라는 약도 준다. 내가 이번 겨울에 공기청정기 4대를 사는 데 든 돈은 해외여행을 할 때 한 사람 비행기 티켓 값 정도다. 공기청정기는 폐를 맑게 해주는 것뿐이 아니라 피부에도 좋아서 아이들의 여드름도 줄여주고 얼굴도 더 깨끗하게 해주는 것 같다.

개학했을 때 내가 만난 선생님들에게도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두 분은 그렇지 않아도 공기청정기를 사려고 했었다면서 내가 추천한 것보다 한 단계 더 큰 것으로 구입하셨다. 이 글을 보고 공기청정기를 사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는 공기청정기 판매원이 아니고 삼성전자나 LG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다. 그렇지만 사람들의 건강이 좋아지는데 이 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병이 걸리고 나서 고치는 데는 그것을 예방하는 것보다 엄청나게 많은 돈이 들고 치료하는데 큰 고통이 따른다. 병을 고칠 수 없을 수도 있다.

나는 늦게 공기청정기를 활용하는 편이다. 교실에는 10년 전부터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 있었으면서 집에서는 3년 전에 산 공기청정기도 틀지 않고 있었다. 막연히 집은 청정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미세먼지측정기로 집 안의 미세먼지를 측정하면서부터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 생각의 방향도 바뀌었다. 가령 전에는 거실 인테리어를 위해 폴링도어를 할 계획이었는데 베란다의 미세먼지농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그 생각을 버렸다. 미세먼지를 고려하면 밖에서 길게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는 집에서 헬스기구를 이용해서 운동하는 게 더 좋을 지도 모른다.

이렇게 이번 겨울에는 구스이불을 사고 공기청정기를 사는 데 돈을 썼다. 그래서 여행갈 돈이 없다ㅠㅠ 다행스러운 점은 여행을 가고 싶다는 마음도 별로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집이 좋다. 여행에서 맛보는 신선한 공기는 잠깐이지만 집에서 숨 쉬는 쾌적한 공기는 건강에 핵심적이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다. 어젯밤 집에서 과일을 먹으며 오늘 어디로 여행갈까 가족에게 물어보니 시원이는 실컷 잠자고 집에 있는 것, 시훈이는 푹 자고 집에서 영화 보는 것, 아내는 늦게까지 자고 밖에서 영화 보는 것을 하고 싶다고 했다. 결국 나 빼고는 다들 9시가 넘어서 일어났는데 아침을 먹으며 물어봐도 반응이 시큰둥하다. 나는 서울이나 강릉으로 여행을 갈 마음도 있는데 영 호응이 없다. 결국 집에서 화분에 물을 주고, 햇볕을 쬐며 아내와 커피를 마시고, 지금 쓰는 글을 마무리 하고,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점심을 먹으러 외출하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저녁에는 텔레비전을 보거나 프로젝터로 영화를 보게 될 것 같다. 집에 있어도 충분히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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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02-11 (토) 09:24 글 1237   답글 프린트 1 ▷956 폴더 건강[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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