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3018 1
441341
가입 2007-12-23   71
5
메모 13287
공부 241
일정 1
서재 정리   10
진짜 공부   1   11
시간 2846시간 7

 
바다소? 이야기 사이언스 2 명언 좋아요 메뉴
박형종 (927)박시훈 (82)박시원 (76)이순정 (12)황동욱 (8)강승우 (7)김주영 (6)우재현 (5)양혜원 (5)김지수 (3)윤가람 (2)조선우 (2)박준성 (2)정동현 (2)김하경 (2)조연수 (1)
작은 이야기 (1187) | 쓰기
> 꿈을 이루어가는 게임 [2] 생각 2016-12-10 박형종 2670
> 울면서 가네 동화 2016-12-07 박형종 2033
> 꿈을 이루는 바다소 [2] 바다소 2016-12-04 박형종 2777
> 꿈 만들기 [2] 바다소 2016-12-04 박형종 2956
> 첫눈 일상 2016-11-26 박형종 2429
[61]62[63][64][65][66][67][68][69][70] ... [238]  

꿈 만들기





학기말이다. 발등에 떨어진 것들이 있어서 바다소에 시간을 들일 정신은 아니다. 그래도 일요일 아침부터 점심 무렵까지 간단하게 며칠 전에 구상했던 레이아웃을 실험해보았다. 다음에 여유가 생기면 차분하게 디자인을 더 다듬을 생각이다.

이번 실험의 특징은 꿈 만들기를 가운데 배치했다는 것이다. 바다소에서 그게 핵심인데 그 동안 한쪽 구석에 링크로만 제공했었다. 한편 페이지도 단순화 했다.

바다소의 다른 프로그램들이 그렇듯이 꿈 만들기는 방문객을 위한 것이기도 하면서 나를 위한 것이다. 그것을 볼 때마다 꿈에 대해서 가장 많이 생각하고 따라서 가장 큰 동기부여를 받을 사람은 나 자신일 것이다. 그 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단 하나의 사실이다. 내 존재에 대한 철학적인 증명은 책에 있지 않고 바로 내 생각 속에 있다는 점이다. 내 꿈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내가 누구이고 왜 존재하는가를 확인하는 유일한 길이다.
박형종 2016-12-04 (일) 12:39 글 1213   답글 프린트 4   ▷2956 폴더 바다소[180]
우재현   그런데 리치랑 튜브는 사라진 것인가요?ㅠㅠ 2016-12-06 20:34  답글
박형종   일단 메인 페이지에서 뺐어. 조금 복잡해보여서. 그리고 개념적으로 그게 필요한지도 고민이고.. 2016-12-06 21:23  답글





 
꿈을 이루는 바다소
가입
아이디 저장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