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5기록 박형종 박시원 박시훈


박형종
  꿈속도: 1,798  
  꿈통장: 24,148,000 ₩  


박시원
  꿈속도: 175  
  꿈통장: 3,480,000 ₩  


박시훈
  꿈속도: 87  
  꿈통장: 4,045,000 ₩  

  박재호 점프 박시원
 
             
바다소? 프로그램소개 이야기 명언 북마크 좋아요 more
이야기 목록 | 이야기 쓰기 | | FAQ | 바다소 안내 | 꿈을 이루는 곳 | 답글
박형종 (728)박시훈 (82)박시원 (76)이순정 (12)강승우 (7)김주영 (6)우재현 (5)양혜원 (5)김지수 (3)윤가람 (2)조선우 (2)박준성 (2)정동현 (2)김하경 (2)조연수 (1)최효재 (1)
작은 이야기 (980)   | 글쓰기
> ★☆★☆★☆바다소 창시자 탄신일★☆★☆★☆ [6] 2016-10-09 김하경 1668
> ★당신의 꿈에 관해서★ [4] 2016-10-08 양혜원 1221
> 바다소어워드 새 디자인 바다소어워드 2016-10-07 박형종 786
> 아바타 영화 2016-10-06 박형종 1022
> 꿈속도 랭킹 [2] 바다소 2016-09-30 박형종 1576
[21][22][23][24][25][26]27[28][29][30] ... [196]  

★당신의 꿈에 관해서★


고3 생활이 힘들다. 단순히 해야 할 공부가 많아서라거나 대학이 나를 과연 선택해줄까라는 의문 때문에만은 아니다.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내가 옳은 선택을 하고 있는 건지 의구심이 든다. 대학이 전부는 아니지만 짧게는 앞으로의 10년, 길게는 평생 동안 내가 어떤 공부를 하며 살아갈 것인지 결정해 주는 인생의 첫 관문인 만큼, 한없이 불안하다. 공부하고 싶은 다른 것들을 포기하고 10년 동안 의학만을 공부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이런 내 모습이 나약해 보이고 스스로에게 자존심이 상한다.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다. 신입생 때로 돌아가 민사고를 다시 다닐 기회가 생긴다면 그러겠다고 흔쾌히 말할 만큼 말이다. 3년을 강원도 횡성 산골 기숙사에 갇혀 살며 답답하고 힘든 것도 많았지만,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다. 수없이 많은 퀴즈와 시험 사이사이에 동아리 활동과 소사 나들이와 추억이 될만한 소소한 일탈들(!)을 우겨넣다 보니 그리 나쁘지많은 않은 3년어치의 그림이 완성된 것 같았다. 바쁨 속에서 여유를 찾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무슨 일을 하고 공부를 할 때 가장 즐거운지도 알게 되었다.
지금의 나는 수학을 할 때 제일 행복하다. 정확한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내가 손꼽히는 수학자가 될 만큼 무시무시한 속도의 두뇌 회전력과 통찰력을 지닌 것은 아니지만, 그냥 수학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끊임없이 머리를 굴리며 고민하는 시간이 나에겐 소중하고 의미가 있다. 사실 고등학교 전까지만 해도 법조인이나 외교관을 꿈꾸던 내가 민사고에 입학하며 이과로 전향(?)한 이유도 수학 때문이었다. 그때는 지금만큼이나 수학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렇기에 고등학교 생활 내내 마음 한켠에 수학과를 가고 싶다는 꿈을 담아두었던 것 같다.
그런데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꿈이 하나 더 생겼다. 의사가 되는 것 말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꿈보다는 "목표"에 조금 더 가까운 것 같다. 나도 잘 모르겠다. 내가 정말 의사가 되어서 느낄 수 있는 보람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저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수입과 생활이 보장되는 의대를 택하기에 그런 보편의 틀에 사로잡혀 현실과의 타협을 정당화하는 것인지 말이다. 어찌 되었든, 지금 나는 수학과 의학 중 의학을 택한 상황이다. 앞서 말했듯, 아직도 많은 고민이 된다. 행여나 내가 실수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 청태산 자연휴양림에 부모님과 잠깐 저녁을 먹으러 갔다. 한창 수능을 준비하랴, 대학 걱정하랴 바쁜 와중에 쉴 수 있어서 좋았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문득 나중에 다시 여기 강원도로 와서 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의 부모님은 반대하실 것이다. 그분들은 내가 서울에서 "편안하게" 의사 생활을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곤 한다. 딱히 튀지도 않고 뒤쳐지지도 않는, 그만큼 리스크가 없는 평타인 삶. 그런 삶이 부모님이 원하시는 삶의 모습인 것 같다. 나를 위하는 마음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불편하다. 괜히 내가 그 "편안함"을 위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포기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문득 청태산에서 저녁을 먹으며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평타인 삶"이 뭐길래 내가 꿈을 포기했을까 하고 말이다. 소박하더라도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민사고 선생님들처럼 나만의 행복을 찾으며 이런 부슬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싶었다.
영원회귀. 니체 철학의 핵심 사상 중 하나이다. 철학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은 없지만, 예전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책을 읽으며 접하게 되었다. 해석이야 당연히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에겐 매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라는 의미로 다가왔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이 무한히 반복되기 때문에, 매 시간을 가장 아름답게 보내라는 뜻이었다. 물론 혹자는 이를 조금 다르게 보기도 한다. 어차피 삶이란 연속적인 매 순간의 반복일 뿐이니 큰 의미를 두지 말고 쉽고 가볍게 살아가라고 말한다. 그러나 한 찰나가 지나면 곧 과거에 불과하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을 살며 마주하게 될 선택의 기로에서 큰 무게감과 고민 없이 결정을 내리고 싶지는 않다. 나의 선택들이 전부 과거로 전락해 버리더라도 후회는 남지 않게 살고 싶다. 그런 점에서 이제까지의 나 자신이 부끄럽다.
대학을 코앞에 둔 고3이 회의감을 가지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우스울 수 있다. 그래도 (이 글을 읽는 20기+알파 후배들이 몇이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말들은 꼭 하고 싶었다. 설령 그것이 누군가에게 읽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도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털어놓고 싶어서라도 말이다. 민사고에서의 3년이, 그리고 그동안 내리는 선택들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답답하고 힘들더라도 자신이 배울 수 있는 기회와, 밤이 되면 스멀스멀 올라오는 풀 내음새와, 노란 뚜껑의 파스퇴르 우유가 아닌 세련된 유색우유가 나오는 것처럼 소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찾게 되는 자신의 모습에 감사하고 또 감동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많이 웃을 수 있는지를 알고, 그것을 계속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학원에 갈 수 없어서, 혹은 수능공부를 많이 할 수 없어서 조금은 현실과 동떨어져 보일지 몰라도, 그런 민사고이기에 보다 솔직한 내 꿈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민사고와 같은 기회가 언제 나에게 다시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평생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할 것이다. 부디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모두 그런 선택을 내리길...!
ㅠㅠ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양혜원 2016-10-08 (토) 01:33 글 1182   답글 프린트 3 ▷1222
박형종   와우 멋있는 글이야! 인생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과 희망이 가장 혼란스럽게 교차하는 길목이 고3이 아닌가 싶어, 내가 수학책을 썼을 때 그 책을 가장 많이 산 어른들이 의사선생님들이셨지. 아마 혜원이처럼 자기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수학을 포기하고 의사의 길로 바쁘게 살다가 어른이 되면서 다시 수학이 그리워졌던 것 같아. 수학은 매력적인 학문임에는 틀림없지만 수학을 직업으로 택하기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어려운 일이지. 그렇지만 종종 아마추어 천문가가 새로운 천체를 발견하듯이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더 수학을 즐기게 될 수도 있어.
프로스트의 가지 않는 길이라는 유명한 시가 있잖아. 누구나 자기가 가지 않은 길, 가고 싶었지만 갈 수 없었던 길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살게 되는 거야. 그만큼 하나를 택하고 하나를 버리는 선택은 자주 일어나고 숙명적이야. 그렇지만 자기가 지금 가는 길을 즐기고 그것이 후회 없는 선택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자기에게 있어.
의사로서의 삶은 매우 가치 있는 것이 될 거야. 단지 안정적인 수입이나 사회적인 대우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그것은 인류와 함께 해온 가장 오래된 직업 중의 하나로 많은 사람을 살렸고, 기초의학 분야에도 수학적인 재능이 있는 사람이 기여할 일들이 쌓여 있어.
지금은 일단 자기가 한 선택을 믿어. 부모님이 권했다 하더라도 마지막에 그것을 선택한 것은 혜원이야. 그것이 잘못된 것도 아니고. 예전에 학교에서 미술을 좋아하던 여학생이 자기 고집대로 건축을 진학했지만 적성이 아니라고 싫어하던 의대로 1년 뒤에 다시 진학한 경우도 보았어. 그 학생과 통화했었는데 해보니까 의대도 좋다고 하더라고.
또 하나의 우화가 있지. 지나가는 사람이 스페인의 벽돌공에게 지금 뭐하고 있냐고 물어보니 "벽들을 나르고 있잖소."하고 퉁명하게 대답했대. 그 사람이 다른 벽돌공에게 같은 질문을 하니 그 벽돌공은 "나는 큰 성당을 짓고 있는 중이라오!"라고 대답했어.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거기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 지는 순전히 자기 몫이야. 인생의 행복도 어느 정도는 거기에 달려 있지.

마음의 평화를 찾고.. 즐거운 주말 행복한 공부가 되길 바래~
2016-10-08 07:25  답글
  양혜원   ㅎㅎ우와....이 글 쓸까 말까 고민 많이 했었어요. 자기 선택에 확신도 없이 대학이나 진로를 택한 사람으로 보일까봐 말이에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처럼 이미 선택을 내린 이상(그리고 그게 제 선택인 이상) 일단은 후회없이 준비해 보려고요!! ;) ㅠㅠ펑펑 놀고 싶은 주말이지만 그럼 공부하러 가겠습니다!!ㅋㅋ 2016-10-08 12:23  답글 1
  김하경   근데 혜원이 오늘 저랑 하루종일 놀았는데..ㅎ 공부 하나도 안했어요...ㅎㅎㅎ 2016-10-08 19:42  답글 2
  박형종   ㅋㅋ 내 담임학생인 하경이가 하루 종일 놀았다는 것이 더 충격인데~ ㅠ.ㅠ 물론 둘 다 그럴리가 없을 것으로 믿고 있지ㅋㅋ 2016-10-08 21:03  답글 1





 
꿈을 이루는 바다소
아이디저장   |   회원가입

바다소 자기계발 프로그램 51,289 기록
꿈속도 포인트 어워드
※아래 프로그램들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내기록량 ? ? 전체
메모 목록 분류관리
스케줄 내 일정 공유일정 목록
리포트 자소서 내게 온 것 목록
꿈 보기 오늘 할것 시간
포스트잇 받은 쪽지 보낸 쪽지 친구글
스토리보드 만들기    
입출금 월별요약 큰 금액별 분류
그룹 만들기    
작은이야기 쓰기 분류관리 답글
시간표 쓰기 목록  
명언 쓰기 내 명언  

보조 프로그램
계산기 특수문자 요일계산 기념일계산
달력 색상표 타이머

네이버 뉴스
구글
바다소 박스
2/1 - 박재호 14
21/16 - 점프
19/13 - 박시원 1

추천 북마크   북마크 추가
일본 기상청-미세먼지 영상

<매니저 추천 이야기>
> 두 번째 서울나들이-행복의 요건 [2]
> 5개의 공기청정기
> 쥐포재단 [9]
> 바다소를 시작페이지로 하자

<회원들이 좋아한 이야기>

1 개학 전날 밤
2 집과 책으로의 휴가
3 2017스승의 날 행정3반<3<3 [3]
4 스승의 날 기념 사진 [5]
5 안드로이드 앱 만들기 [2]
6 신의 메모 [8]
7 두 번째 서울나들이-행복의 .. [2]
8 사랑합니다 선생님 [1]
9 후회 남기지 않기
10 최고의 자기계발 사이트!
11 미녀와 야수 [8]
12 어나니머스 [2]
13 식물에서 받는 힐링 [3]
14 정월대보름 [1]
15 휴식 [1]
16 꿈을 이루어가는 게임 [2]
17 꿈을 이루는 바다소 [2]
18 첫눈
19 바다소 자기계발 프로그램
20 친절한? 바다소 매뉴얼 [4]
21 고3 할로윈
22 딸과의 산책
23 바다소 로고 그리기 [1]
24 나홀로 저녁 먹기
25 경강선: 판교-여주
26 항상 행복해 보이는 쌤께 [1]
27 건강을 위한 5대 운동
28 바다소 로고 초안 [1]
29 별사탕 건빵
30 바다소 스탬프로 받은 선물 [2]
31 오랜만의 수영과 산책
32 튜브
33 모바일 세상
34 라디오스타 [2]
35 삶의 목적
36 쥐포재단로고 [3]
37 나를 찾아온 기회 [2]
38 교실 페인트칠 [4]
39 시훈이 생일
40 소파테이블, 바다소, 에스프.. [4]
41 태양의 후예
42 커피로스터
43 창의적인 작업을 위한 공간,..
44 위대한 작업
45 10년 노숙자에서 가죽공예가..
46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우토.. [2]
47 자원의 보존과 교환
48 정채현과 형종쌤! [1]
49 온스터디 ON Study
50 내가 써왔던 시계 [1]
51 시원이의 질문 [1]
52 오늘 공부
53 꿩대신 꿩 [1]
54 동물과 대화 [4]
55 세가지 소원 [2]
56 내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2]
57 따뜻한 커뮤니티
58 서해안 여행
59 1번째 날 [2]
60 반가운 [2]
61 송도 [4]
62 크리스마스 선물
63 새로운 소식을 알려주는 팝.. [6]
64 박형종 쌤 리즈 시절 [9]
65 시계 [4]
66 자원봉사 [3]
67 꿈속도, 꿈통장 [8]
68 나성에 가면 [8]
69 봉산동에 숨겨진 보석, 카페.. [2]
70 새 카메라 [6]
71 정보화 시대와 보안의 중요.. [1]
72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 [6]
73 엣지 오브 투모로우 [5]
74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 [2]
75 꽃동네 [3]
76 바다소 FAQ (자주 하는 질문.. [1]
77 2014락페스티벌
78 퀀텀점프
79 식객 [3]
80 어린이날선물순위 [1]
81 어린이날을 보내는 우리가족 [2]
82 선생님 사진 [5]
83 바다소 어워드 디자인
84 세월호 [4]
85 별에서 온 그대 [3]
86 겨울왕국 [2]
87 벤스 인와이드 거실장
88 야경 [2]
89 가을풍경2 [1]
90 박형종, 바다소를 만든 사람 [5]
91 15기 유럽수학여행 사진

1 피곤할 때
2 금요일 밤
3 기록하는 게임
4 바다소 비전
5 모두 메모하기
6 소파와 스툴
7 테이블과 의자 칠하기
8 인테리어와 공간의 중요성
9 선생님 사진 [3]
10 현대물리♡ [1]
11 아침 10분과 제3의 길
12 아크릴 상자 [4]
13 메종 5월호
14 미세먼지 [1]
15 포레스트 검프
16 바다소 검색 업그레이드
17 이런 날도 가능하다 [2]
18 맑은 하루
19 소소한 행복★ [1]
20 센스의 재발견
21 바다소 메인페이지
22 에어컨 [2]
23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1]
24 차량용 가습기
25 5개의 공기청정기
26 새롭고 건강하고 즐겁게
27 오늘의 문제
28 티타임 [2]
29 트레이싱페이퍼
30 아울렛 나들이
31 갤럭시S6 엣지플러스
32 자기계발 점수
33 닥터 스트레인지
34 종이와 펜@리클라이너 [2]
35 가습용 패드 마스크 [4]
36 20년 전 비디오
37 레이아웃
38 선생님 생신 축하드려요! [1]
39 ☆ 선생님 생신 축하드려.. [1]
40 꿈속도 랭킹 [2]
41 재혀니와 지미니가 만든 .. [1]
42 초안 2 [2]
43 덕평과 스타필드 [1]
44 자전거 타기와 걷기 [2]
45 시원한 토요일
46 시원이 생일 이벤트
47 동생 생일 [2]
48 모바일 페이지 [2]
49 제주도 여행 [2]
50 오늘의 명언 [3]
51 민사고 20주년 축하 메시.. [2]
52 새로운 변화, 파벽돌 [5]
53 사피엔스
54 전망 좋은 오피스
55 고대 정기견학을 가다 [1]
56 단순한 첫 페이지
57 강남인강을 들어보다 [1]
58 jc뉴요커 브로드웨이 리클..
59 원주의 빵공장 라뜰리에 ..
60 리클라이너 [2]
61 시장 구경
62 가찌아 클래식 커피머신 [2]
63 짧은 주말
64 1박2일과 안중근 의사 [2]
65 이세돌과 태양의 후예
66 몰디브 Maldives
67 원주천 산책 [1]
68 추억 [1]
69 나는 시간을 어디에 쓰는..
70 종이책
71 서점 & 카페
72 공부하라는 잔소리의 딜레.. [3]
73 무한도전, 암살, 1박2일 [2]
74 체육시간은 즐거운 시간 [4]
75 [2]
76 자습서의 중요성 [1]
77 티끝모아 태산 [1]
78 노트북과 종이 [2]
79 하면된다-피아노 [2]
80 [2]
81 오후 [3]
82 꿈이미지 올리기
83 5학년은 어떤 모습일까? [1]
84 쌀국수가 유명한 '베트남.. [1]
85 여행가고 싶은 나라 '네덜.. [1]
86 충격 [1]
87 오늘의 문제 프린트 [1]
88 바다소 [2]
89 눈사람 [2]
90 눈썰매 [2]
91 창밖을 봐라 [4]
92 나무 [2]
93 문제 [3]
94 기회는 어떻게 오는가
95 꿈통장 입금액, 적립액 [2]
96 첫눈 [2]
97 숙제 [3]
98 사진 [5]
99 [2]
100 우리오빠 [2]
101 아침 10분의 기적 [6]
102 크리스마스 [4]
103 가을 [4]
104 tv [3]
105 겨울 [3]
106 [5]
107 내 아이에게 꿈통장 금액.. [15]
108 연주회 [2]
109 알뜰시장 [3]
110 나의 독서록 [2]
111 컬러박스-꿈속도 조회하기 [2]
112 꿈속도에 대한 설명 글 [2]
113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 [4]
114 사진들 [1]
115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
116 바다소 리뉴얼 둘째 날
117 바다소 리뉴얼 [2]
118 여자가 남자보다 더 오래 ..
119 세 번의 산책
120 5잎클로버 [2]
121 이사하다(캠핑은 끝) [2]
122 민사고 캠프2일째 [4]
123 정리 잘 하기 [6]
124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2]
125 카페 브레노 [2]
126 건강한 민사고 생활 [1]
127 주말은 누가 만들었을까?
128 도와주세요 [2]
129 바다소 어워드 [1]
130 궁금해!! [2]
131 상장만들기 [1]
132 3회 [3]
133 심심해서 쓴글 [3]
134 내방의 작은 변화 [1]
135 자전거여행 [1]
136 4일연휴에 저희는 쁘띠프.. [4]
137 제1회 바다소 어워드 수상.. [6]
138 제1회 바다소 어워드 [3]
139 남는 동전 있으세요?? [4]
140 명언 [3]
141 바다소 [2]
142 스팀데이 [2]
143 일기 [2]
144 하하하 [2]
145 휴대폰 [2]
146 바다소랭킹 [2]
147 시원이의 나눗셈 [2]
148 남겨진 기록
149 내가 감기와 몸살에 대처.. [2]
150 한 달, 하루와 일분일초 [2]
151 숨바꼭질 [2]
152 호빗2 [3]
153 음악회
154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155 가을 운동장 [3]
156 가을비
157 나는 들어갈 수 없는 교실
158 가을풍경 [2]
159 체육대회 2013 [2]
160 무한도전 [4]
161 짧은 글쓰기
162 추석 이야기 [2]
163 가을 산책
164 사랑이란
165 수영 [2]
166 목표 start!! [1]
167 [몰디브] 파라다이스
168 저녀외식 [2]
169 사진과 작은이야기
170 학교에서 배운 스팀교육 [1]
171 기타배우면서 [1]
172 [제주2012] 자동차박물관..
173 [제주2012] 다시 찾은 모..
174 자동차 그리기 상장 [3]
175 인트로이미지
176 여신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