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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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샌드백





1년 넘게 수영을 하는데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 호흡도 문제지만 근력이 없어서인 것 같다. 며칠 전 근력을 키우는데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복싱이 떠올랐다. 그래서 샌드백을 구입했다. 마침 2년쯤 전에 문에 설치해놓은 철봉대가 있어서 샌드백을 매다는 것이 수월했다. 여러 가지 운동기구를 샀지만 앞으로 4만 원짜리 샌드백을 가장 자주 이용할 것 같다. 서재를 들락날락할 때 그것이 걸리적거리기 때문에라도 몇 번씩 치게 된다. 복싱은 진짜 운동이 된다. 스텝을 밟아가며 손발을 쓰는 복싱은 전신 운동인데다가 샌드백이 내 펀치에 반응하면서 다이내믹하게 움직이고 소리를 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다. 너무 늦지 않게 복싱을 발견한 것이 다행이다.
박형종 2016-09-24 (토) 23:28 글 1177   답글 프린트 3   ▷4143 폴더 건강[13]
김하경   쌤 저 킥복싱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샌드백도 있었어요 !!!! 2016-09-26 01:13  답글 1
박형종   앗!!! 호신술로 배운 것? 가녀린 몸에 숨게진 강력한 파워ㅋㅋ~ 2016-09-26 06:5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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