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0 30
49182
가입 2010-12-15   41
4
메모 233
알림 7
시간 167시간 56

<최신 이야기>
메모와 스케줄 프로그램   2
노트북 메모   40
메모   26   1
더 나은 미래 [1]   126
추석 여행   74   1

 
바다소? 사용법매뉴얼 이야기 명언 북마크 좋아요 more
박형종 (889)박시훈 (82)박시원 (76)이순정 (12)강승우 (7)황동욱 (7)김주영 (6)우재현 (5)양혜원 (5)김지수 (3)윤가람 (2)조선우 (2)박준성 (2)정동현 (2)김하경 (2)조연수 (1)
작은 이야기 (1148) | 쓰기
> 오늘의 명언 [3] 바다소 2016-07-07 박형종 4256
> 나를 찾아온 기회 [2] 바다소 2016-06-30 박형종 4489
> 민사고 20주년 축하 메시지 [2] 민사고-행사 2016-06-30 박형종 4039
> 새로운 변화, 파벽돌 [5] 일상 2016-06-12 박시훈 5287
> 쥐포재단 [10] 쥐포재단 2016-05-31 박형종 8049
[61][62][63][64][65][66]67[68][69][70] ... [230]  

새로운 변화, 파벽돌




Before


After

우리가 맨처음 파벽돌을 붙인건 이사오기전, 베란다와 입구쪽, 거실에 붙였다. 그리고 부엌 베란다에도 나중에 붙였다. 예전 아파트에서 곰팡이때문에 고생을 많이하셔서 파벽을 붙인 것이였다.
파벽돌은 보기에도 멋있다. 처음에 붙인 벽돌은 연한 붉은 색이여서 꼭 해외에 온 것 같기도하고, 카페나 고급 레스토랑에 온 것만 같다. 지금 붙이는 벽돌은 테라로사에 있는 그런 붉은색의 벽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원래는 내방에서 바로보이는 벽 앞에 블랙보드가 있고 좀 정신사납게 있었다. 블랙보드를 떼어내고, 아래있던 책도 정리해서 없애고, 이젠 고무나무로 만든 테이블겸 책장과 캔버스위에 인쇄된 사진들, 그리고 붉은 파벽돌로 변해있을 것이다. 예전에 비해 훨씬 고급스러워지고 멋있다.
우리집처럼 파벽을 붙이는 집이 얼마나 될까. 집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싶을 때 파벽을 붙인다면 좋은 방안이 될 것 같다.
박시훈 2016-06-12 (일) 21:26 글 1125   답글 프린트 1   ▷5287 폴더 일상[7]
박형종   아직 미완성 상태지만 멋있네! 2016-06-12 23:45  답글
김하경   진짜 파벽돌 하나로 훨씬 고급스럽고 분위기가 사네요!!
우리 집 벽들에도 꽤 많은데, 파벽돌이라고 부르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2016-06-16 22:46  답글
박형종   파벽돌이 시공하기는 귀찮지만 질감이 좋지.

덤으로 방금 전에 찍은 사진ㅋㅋ

2016-06-16 22:56  답글
김하경   ㅠㅠㅠㅠ쌤이 앞에서 찍으라 하셔서 얼굴 젤 크게 나왔어요...또르르....
이렇게 피폐하게 하고 사진찍으면 안되는데 ㅎㅎㅎ 그래도 귀엽네요 ㅎㅎㅎ
2016-06-16 23:05  답글
박형종   ㅋㅋ 동그란 안경이 잘 어울려~ 2016-06-17 00:07  답글





 
꿈을 이루는 바다소
가입
아이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