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4 페이지
스키 2010-02-11 박형종
일기+주간계획서   [1] 2010-02-10 박형종
주간계획서   [3] 2010-02-08 박형종
졸업 2주전   [1] 2010-02-08 박형종
일기   [1] 2010-02-06 박형종
1487 [281][282][283]284[285][286][287][288][289][290] ... [298]  
새로운 만남 | 이름은 외우기 어려워 ㅠ.ㅠ

학기초가 되면 가장 곤혹스러운 것이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만날 일이 많다면 그나마 쉽게 외울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다.
 
졸업생들이 학교에 찾아왔을 땐 더 심하다. 그냥 솔직히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그렇지만 몇몇은 정말 잊기 힘든 추억과 함께 기억된다.
 
15기하고는 즐거운 추억이 더 많기를 기대해본다. 
 
p.s. 학기초에 학생들의 증명 사진을 선생님들에게 보내주는데 증명 사진의 얼굴들은 서로 비슷비슷해서 분별이 어렵다. 혹시 여기에 사진과 함께 자신을 소개할 용자가 있을지?
박형종   2010-01-19 (화) 00:00  


다음 글 안녕하세요, 15기 한지훈입니다^^한지훈

이전 글 내 졸업식박형종
 
구독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