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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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산책





4시까지 공부를 끝내고 머리좀 식힐겸 원주천산책을 나갔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노래를 들으며 산책하니 기분이 마냥 좋았다. 겨울이여서 그런지 주말이였지만 걷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나는 휴대폰을 들고가서 사진을 찍으며 돌다리까지 걸었다. 요즘 4~5시면 해가 저물고 있다. 해가 저물고 있어서 그런지 사진이 너무 잘 나왔다. 나무가 겨울을 잘 표현해준 것 같다.
종종 겨울이라도 산책을 해야겠다.
박시훈 2016-01-10 (일) 20:46 글 1092   답글 프린트 1   ▷3575
박형종   겨울에도 햇빛이 있을 때는 걸을만하지. 꽁꽁 얼어 있는 틈으로 계곡물이 흐르는 원주천과 오리가 햇볕을 쬐는 모습 등 볼거리도 많고. 2016-01-14 22:3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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