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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십년 쯤 전에 페이스북에 가입했다가 몇 시간 만에 탈퇴한 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바다소를 막 만들기 시작했던 때라 다른 것에 정신을 쏟을 여유가 없었다.

오후 5시쯤 바비큐장에 일찍 도착해서 뭘 할까 하다가 며칠 전부터 해보면 어떨까 했던 인스타그램에 가입했다. 과거에는 사진을 휴대폰 문자로 첨부하여 보냈는데 이번에는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로 했다. 재밌는 세상이다.
박형종 2021-06-2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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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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